‘강력범죄 피해자 회복 지원’ 법무부-검찰-수원스마일센터 맞손
‘강력범죄 피해자 회복 지원’ 법무부-검찰-수원스마일센터 맞손
  • 김해령 기자 mer@kyeonggi.com
  • 입력   2021. 04. 28   오후 6 : 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021수원스마일센터운영위원회

강력범죄 피해자의 트라우마 치료 등 회복 지원을 위해 법무부와 검찰, 수원스마일센터가 머리를 맞댔다.

수원스마일센터는 28일 오후 3시 센터 대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법무부가 운영하는 심리치료전문기관 수원스마일센터는 강력범죄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피해자나 가족들에게 체계적인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운영위원회에선 지난해 센터에서 진행한 범죄피해자 서비스 지원 및 사업 결과와 지원 효과를 보고했으며 앞으로 강력범죄 피해자의 회복 지원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상갑 법무부 인권국장, 이순국 수원지역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 강수산나 수원지검 인권감독관을 비롯해 주재남 대한법률구조공단 수원지부장, 신윤미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임유정 수원시 복지협력과장, 김남희 수원스마일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해령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