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우아한형제들 ‘가정간편식’ 진출
배민 우아한형제들 ‘가정간편식’ 진출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1. 05. 11   오후 9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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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가정간편식(HMR) 시장에도 진출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전국 유명 식당의 인기 메뉴를 가정간편식으로 만든 ‘배민의발견’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1호 제품으로는 ‘강훈 사장님의 팔백집 쫄갈비’를 내놨다. 이 제품은 배민쇼핑라이브와 B마트에서 독점 판매한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음식점 방문이 제한된 상황에서 소문난 맛집 메뉴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상품화에 참여한 음식점 점주는 인근 배달 가능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고객에게 음식과 가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다”고 소개했다.

우아한형제들은 해당 음식점 주인에게 메뉴 조리법 공유의 대가로 상품 판매액의 일정 비율을 지급한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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