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후, 협회장배볼링 남중부 개인전 정상 스트라이크
강지후, 협회장배볼링 남중부 개인전 정상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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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후(안양 범계중)가 제39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남중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강지후는 13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중부 개인전 결승서 4경기 합계 1천28점(평균 257.0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 고영환(대구 팔달중ㆍ1천3점)과 조성우(인천 고잔중ㆍ967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여중부 개인전서는 김리아(경기 광주 광남중)가 4게임 합계 903점(평균 225.8점)을 기록해 노지후(경남 도계중ㆍ1천5점)와 이나혜(대구 월서중ㆍ916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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