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체육회 근대5종팀 문화체육관광부 대회에서 금·은·동메달 1개씩 따내
인천시체육회 근대5종팀 문화체육관광부 대회에서 금·은·동메달 1개씩 따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체육회

인천시체육회 근대5종팀이 제32회 문화체육관광부기 대회에서 금 1, 은 1, 동 1개를 따내 올 10월 전국체전에서의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시체육회팀은 지난 11~15일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승진. 이우진. 최지웅 선수가 릴레이 종목에 출전해 펜싱에서 39승15패로 1위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영에서는 2분47초42를 기록하며 2위로 밀렸지만 최종 라운드인 레이저런에서 16분59초46를 기록해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충남을 5점차로 따돌리며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앞서 벌어진 개인전에선 이종현 선수가 4종에서 1천160점을 획득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김승진, 최지웅 선수의 단체전에서 총점 3천360점을 합작해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승욱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