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관심은 ‘알짜 땅’…시흥·평택·하남 눈길
코로나19에도 관심은 ‘알짜 땅’…시흥·평택·하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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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e대한경제 공동 주최, 2021 대한민국 랜드 페어 성황리에 마쳐

국내 최대 토지 박람회인 ‘대한민국 랜드 페어(Land Fair) 2021’에서 경기도 기관들이 건설사와 시행사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경기일보와 e대한경제가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대한건설협회·건설공제조합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2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랜드 페어는 공동주택용지·업무용지 등 각종 용지를 보유한 기관과 건설사·시행사 등 용지 실수요자를 한자리에서 이어주는 국내 유일의 토지박람회다.

현장에는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김형철 e대한경제 사장 등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는 시흥시 혁신성장사업단, 평택도시공사, 하남도시공사 등 경기도 내 기관들이 수년 만에 다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이 부스를 마련했다.

민기현 시흥시 투자유치팀장은 “관계자들이 오전에만 50~60명 다녀가며 연구시설용지 및 문화용지에 관심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한 중견 건설사 관계자는 “향후 택지 계획을 가늠할 수 있어 매년 행사에 참석한다”라면서 “올해는 작년에 못 본 경기도 내 기관과 만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민현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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