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 ‘작은 영화관’ 2일 재개관
포천시 영북면 ‘작은 영화관’ 2일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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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영북면의 작은 영화관 ‘클라우드 시네마’를 2일 재개관한다.

클라우드 시네마는 코로나19 확산과 기존 수탁사업자의 사업 포기 등으로 개관 이후 1년 가까이 휴관했다.

시는 앞서 지난 4월 상영관 운영을 위한 수탁사업자를 모집, 지난달 8일 작은영화관㈜과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다시 문을 열게 됐다.

클라우드 시네마 첫 상영작으로 ‘빛나는 순간’ 시사회를 연다.

시사회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시사회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개관 행사로 이달 말까지 한달간 영화 티켓 구매자에게 관람권을 증정(배급사 사정에 따라 일부 영화는 관람권 지급 제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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