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경기본부, 다문화 가족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 앞장
한국전력 경기본부, 다문화 가족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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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외국어리플렛
한국전력 외국어리플렛

한국전력 경기본부(본부장 김갑순)가 이번 달부터 다문화 가족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외국어로 된 안내 리플렛과 민원서식을 활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경기본부에 따르면 리플렛과 민원서식은 도내 다문화 가족의 국적에 따라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로 제작됐다.

경기본부는 도내 17개 지사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고객센터 이용방법 등이 담긴 리플렛을 배포했다. 또 다문화가족이 의사소통 어려움 없이 전기요금 할인제도를 신청할 수 있도록 외국어 민원서식을 만들었다.

김갑순 본부장은 “외국어 리플렛과 민원서식에 대한 다문화 가족의 반응을 살펴본 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는 등 민원서비스 질을 향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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