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국회] 이학재·함경우 ‘대선 승리’ 한 목소리
[생생국회] 이학재·함경우 ‘대선 승리’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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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전 의원/
(왼쪽부터) 이학재 전 의원/함경우 광주갑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경기·인천 당협위원장으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에 합류한 이학재 전 의원(인천 서갑 당협위원장)과 함경우 광주갑 당협위원장은 26일 ‘대통령 선거 승리’를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한기호 사무총장이 “당헌당규 위배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국민의힘과 윤 후보가 하나가 돼 ‘정권교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소신을 피력했다.

3선(18~20대) 출신으로 윤 전 총장의 정무특보를 맡은 이학재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윤 캠프 합류 이유에 대해 “내 편 네 편 만 있고, 옳고 그름이 무너진 현실 앞에 다음 대통령은 헌법을 준수하고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바로 세울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윤석열 후보를 만나기 전에는 강직한 원칙주의자라고 생각했는데 몇 차례 만나보니 검찰총장까지 지냈음에도 그렇게 소탈하고 따뜻할 수 없었다”면서 “대선에서 승리해 국민을 잘 섬기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조직부총장을 맡았던 함경우 당협위원장은 “윤 전 총장의 대선캠프 ‘상근 정무 보좌역’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26살부터 시작해 20년 넘게 함께 하며 뜨겁게 사랑하는 ‘국민의힘’ 이 ‘윤석열 후보’와 완벽하게 하나가 돼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 위원장은 특히 “정권교체를 통해 대한민국과 광주시가 우뚝 서고 눈부시게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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