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폭염에 숨막히는 가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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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경기도내 축산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고온 탓에 가축이 폐사하거나, 폭염 피해 예방으로 축사 유지비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현장을 찾아가 실태를 파악했다. 영상=곽민규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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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그곳&] 연이은 폭염에 숨막히는 가축들…축산 현장 가보니 “여름이 끝나려면 아직 멀었는데, 얼마나 더 많은 닭이 죽어나갈지 걱정입니다”연일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경기도내 축산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고온 탓에 가축이 폐사하거나, 폭염 피해 예방으로 축사 유지비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3일 찾은 화성의 A 양계농장. 농장 뒤편으로 아직 다 치우지 못한 죽은 닭들이 수북이 쌓여 있었다. 주변에서는 고약한 사체 냄새가 진동했다. 이 농장에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닭 3만여 마리 중 7천500마리가 폭염으로 폐사했다.농장주 B씨(57)는 “축사 4개 동마다 대형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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