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단체 대의원총회> “내년 전국체전 8연패 위업 이룰터”
<가맹단체 대의원총회> “내년 전국체전 8연패 위업 이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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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탁구협회 김옥곤 신임회장
“경기도탁구인들의 중지를 모아 경기력 향상과 전반적인 탁구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16일 경기도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2009년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경기도탁구협회 제8대 회장으로 추대된 김옥곤 신임 회장(51·우리은행 경기남부 영업본부장·사진)은 탁구인들의 화합을 바탕으로 도탁구협회가 더 한층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 김 신임 회장은 “탁구에 대해 잘 모르지만 내년 제90회 전국체전에서 8연패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며 “도탁구협회의 현안 과제에 대해 관계 임원·선수·지도자의 의견을 경청,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탁구전용경기장 건립 등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서중 재학시절 축구선수로 활동했던 김 신임 회장은 배재고와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983년 우리은행에 입사해 전략기획단과 우리은행 영업지원단 부장, 성남 분당 서현동지점장을 거쳐 지난 15일 경기남부 영업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최원재기자 chwj74@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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