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보러 관중·취재진 운집
장미란 보러 관중·취재진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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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회 전국체전>이모저모 ‘女 헤라클레스’ 인기 폭발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역도 +75㎏급 금메달리스트인 ‘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고양시청)이 유명세를 톡톡.
20일 역도경기가 열린 대전 중일고 체육관에는 오후 2시로 예정됐던 장미란의 모습을 보기 위해 두 시간전부터 모인 관중들로 체육관을 가득메웠고, 100여명이 넘는 취재진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여 관계자들이 ‘역시 장미란’이라며 즐거운 비명.
이날 이 처럼 많은 관중과 취재진이 몰린 것은 자신이 보유한 세계신기록 경신을 이번 대회에서 도전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가면서 장미란을 직접 보기위해 몰려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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