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초괴물낚시, 손맛은 기본, 낚는 짜릿함까지
<게임>초괴물낚시, 손맛은 기본, 낚는 짜릿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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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인포렉스(대표 박진)가 개발한 온라인 낚시게임 ‘초괴물낚시’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종료하고 오는 20일 오픈하는 플레이 가이드 영상에 인기 레이싱 모델 박시현이 출연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저들은 지난 8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 총 72만번의 캐스팅(찌를 던지는 동작)을 했다. 또 주말 평균 플레이 시간은 캐주얼게임 평균 플레이 시간을 훌쩍 뛰어 넘는 5시간을 기록하기도 했다.

초괴물낚시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존 낚시 게임과 달리 판타지 게임에서나 나올 법한 해룡, 이무기 등 거대한 괴물 물고기를 등장시켜, 이들과 낚시를 넘어선 사투를 벌이는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괴물낚시는 현실과 동떨어진 황당한 게임성 만큼이나 만화 같은 배경 설정을 가지고 있다.

괴물을 낚는 게임이긴 하지만 그것들도 일단은 물고기인 만큼 낚시를 하기 위한 장비는 일반적인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낚시장비는 기본적으로 낚싯대, 릴, 찌, 줄, 바늘 5개의 장비가 1세트로 구성이 된다.

낚시장비는 최대 3세트까지 착용이 가능해 낚싯대 3개로 낚시를 하게 되면 손이 바빠지는 만큼 더 많은 물
고기를 잡을 수가 있다.

낚시장비를 모두 구비하였다 하더라도 미끼를 끼우지 않으면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 미끼는 맵마다 3종류의 미끼를 사용할 수 있는데 비싼 미끼를 사용하고 밑밥을 많이 던지면 대어를 낚을 확률이 높아진다.

이밖에 회칼, 요리도구와 같은 장비를 가지고 있으면 잡은 물고기의 요리를 해먹을 수 있어 캐릭터의 힘을 증가시키거나 체력을 보충할 수 도 있다.

최원재기자 chwj74@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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