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궐선거도 잊지마세요 인천 중구청장·동두천 도의원·광주시의원
오늘 보궐선거도 잊지마세요 인천 중구청장·동두천 도의원·광주시의원
  •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 입력   2012. 12. 18   오후 9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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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인천 중구청장과 동두천 제2선거구 경기도의원, 광주시 다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인천 중구청장 보선
인천 중구청장 보궐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김홍섭 전 구청장(63)과 민주통합당 강선구 전 인천시당 사무처장(50)이 출마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의 지지율은 박빙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두 후보가 내세운 핵심 공약도 인천ㆍ영종대교 통행료 감면 연장, 영종하늘도시 기반시설 확충, 원도심 학교의 신도심 이전 문제 해결 등 엇비슷하다.

동두천 제2선거구
동두천 제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권혁수 후보(47)와 민주통합당 김동철 후보(47), 통합진보당 황왕택 후보(40), 무소속 나은주 후보(58) 등 4명의 후보가 나섰다.

권 후보는 동두천 로타리클럽 회장과 사회단체 어수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지역 언론사 기자 출신인 김 후보는 정성호 국회의원 정책특보를 맡고 있다.

또한, 황 후보는 경기북부 미군범죄 신고센터 대표와 동두천 비정규직센터 대표로 활약하고 있으며, 무소속 나 후보는 동두천시 자연보호협의회와 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 회원이다.

광주시 다선거구
이와 함께 광주시 다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이동수 후보(48)와 민주통합당 박덕동 후보(52)가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한편, 선관위는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쉽게 구분할 수 있게 대통령은 하얀색, 광역의원은 달걀색, 기초의원은 흰노랑색, 기초단체장은 하늘색으로 다르게 제작했다.

 

인천 중구청장 보선


 

 

 

 

 

 

동두천 제2선거구

 

 

 

 

 

 

 

광주시 다선거구

 

 

 

 

 


권혁준기자 khj@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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