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온라인 원스톱 ‘직장인 스마트 전세자금대출’ 출시
신한은행, 온라인 원스톱 ‘직장인 스마트 전세자금대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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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온라인으로 원스톱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는 ‘직장인 스마트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 일반기업체에서 3개월 이상 재직한 급여소득자가 대상이며, 인터넷으로 보증한도 조회와 대출 신청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전세금의 최대 80% 이내에서 최고 1억6천600만원으로 최저 연 3.65%(6개월 신규취급액 COFIX기준) 금리가 적용되며, 주택금융공사 보증서를 담보로 운용된다. 임차대상 주택은 아파트, 연립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다세대 주택이며 대출기간은 임대차계약 종료일에서 1년 이상 2년 이내, 만기에 대출금을 전액 상환하는 방식이다.

가입은 신한은행 홈페이지 내 ‘스마트론 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고객이 보증한도를 조회한 후 최장 30일 이내에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대출 신청시 0.3% 금리우대 헤택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직장인 스마트 전세자금대출은 홈페이지 내에서 고객이 직접 본인의 개인정보와 전세 계약에 관한 내용을 입력해 보증한도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시간 절약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정자연기자 jjy84@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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