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기술 전문 인재 양성’ 판교시대 개막
‘융합기술 전문 인재 양성’ 판교시대 개막
  •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 입력   2014. 03. 11   오후 8 : 37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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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기원 ‘SNU&G ConTech Academy’ 현판식


창조경제시대의 산업현장 융합 인재양성을 위한 ‘융합기술전문교육센터’가 판교에 문을 열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은 11일 융합기술전문교육센터 ‘SNU&G ConTech Academy(이하 컨텍 아카데미)’를 판교테크노밸리내에 유치하고 개소식과 현판식을 개최했다.

컨텍 아카데미(소장 최성화 교수/융기원 부원장)는 융합기술 전문 인재양성과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기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서울대가 협력해 설립했다.

중소기업 R&D분야 연구자, 기술인력, 신입직원 등을 위한 수요자중심의 교육사업을 본격 가동, 교육내용에는 △핵심융합기술(ICT, BT, NT, 자동차, 반도체, 디자인, 인문, 예술, 경영) △산업경영 △마케팅 △융합기술개요 △융합기술 적용사례 등이 포함돼 있다.

컨텍 아카데미에서는 기업이 필요에 따라 원하는 교과목을 선택해 들을 수 있고, 수시로 교과목 신설을 요청해서 기업 니즈에 맞는 융합형 특성화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중고등학교 융합교과 변화에 대비한 ‘교사대상 교육’, 융합명품강좌, 융합강좌시리즈 등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예리기자 y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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