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릭 신제품]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깔끔한 실루엣의 ‘맥코트’ 출시 外
[핫클릭 신제품]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깔끔한 실루엣의 ‘맥코트’ 출시 外
  •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 입력   2014. 03. 12   오전 9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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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깔끔한 실루엣의 ‘맥코트’ 출시
신성통상㈜의 고감도 남성 패션브랜드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AND Z by ZIOZIA)’에서 미니멀한 디자인과 깔끔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맥코트(MAC COAT)’를 출시한다.

심플한 싱글 코트로 군더더기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화이트 컬러의 단추와 컬러 안감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기본 디자인으로 셔츠, 넥타이와 함께 포멀하게 스타일링해도 잘 어울리고, 데님팬츠나 면팬츠와 함께 캐주얼하게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베이지, 네이비의 베이직한 컬러부터 블루, 그린의 화사한 봄 컬러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19만9천원으로, 전국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필립스 세코,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몰티오’ 출시
㈜필립스전자가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 ‘필립스 세코’의 신제품인 몰티오(Moltio, 모델명: HD8766)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에스프레소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의 가장 공신력 있는 관능평가기관(Centro Studi Assaggiatori)으로부터 완벽한 에스프레소 맛을 인증 받은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분리 가능한 원두 컨테이너를 장착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원두 컨테이너가 에스프레소 머신 내에 장착돼 있던 기존 제품과 달리 분리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원두를 바꿔가며 추출할 수 있고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필립스 세코 최초로 ‘파이프라인 사이클(Pipeline Cycle)’ 기능을 장착, 제품 전면부의 버튼을 누르는 것 만으로도 이전 원두 컨테이너를 통해 추출 파이프에 남아있을 수 있는 원두를 말끔히 비워주기 때문에 컨테이너를 교체하더라도 원두 본연의 신선한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판매가는 169만원이다.

◇메리케이, 탁월한 클렌징 효과로 광채 피부 선사하는 ‘트루 클린 세트’ 출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리케이가 딥 클렌징으로 깨끗하고 매끈한 광채 피부를 완성시켜주는 ‘스킨비고레이트 클렌징 브러시’와 클렌저, 각질제거제가 함께 구성된 ‘트루 클린 세트’를 선보인다.

스킨비고레이트 클렌징 브러시는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는 라운드 형태의 미세모 브러시로, 기기 작동 시 브러시가 빠른 속도로 회전하면서 피부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피부가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잘 흡수할 수 있는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준다.

또한 부드러운 브러시가 피부에 롤링되면서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주며 피부 본연의 광채를 찾아준다. 타임와이즈 3-인-1 클렌저는 세안, 각질제거, 프레션의 3가지 기능을 가진 클렌저이며, 타임와이즈 마이크로더마브레이존 스텝 1은 모공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각질 관리 제품으로, 주 1~2회 클렌징 후에 사용하면 환절기에도 각질 걱정 없이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기대할 수 있다.

◇아디다스, ‘부스트 러닝화’ 신제품 라인업 출시
아디다스는 혁신적인 쿠셔닝과 높은 효율의 에너지 리턴을 제공하는 부스트(BOOST™) 러닝화 신제품 라인업을 대거 선보였다. 특수 제작된 수천 개의 에너지 캡슐을 사용해 차별된 러닝 에너지를 느낄 수 있으며, EVA폼보다 강한 온도저항력으로 변함없는 쿠셔닝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뛰어난 착화감을 자랑하는 아디다스 수퍼노바 러닝화에 부스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새롭게 탄생된 ‘수퍼노바 글라이드 6 부스트’는 기존 러닝화에서 느낄 수 없는 쿠셔닝과 반발력을 느낄 수 있다. 발 바닥에 적용된 토션 시스템 (Torsion® System)은 앞발과 뒷발의 독립적인 움직임을 도와 보다 나은 표면 적응력과 안정성을 제공하고, 무봉제의 메쉬 어퍼를 사용해 자유로운 착용감과 강화된 통기성이 특징이다. 또한 아웃솔에는 컨티넨탈 러버를 사용,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충분한 접지력을 보장한다.
구예리기자 y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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