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붐 세대 은퇴설계 ‘55ㆍ63 새출발’ 운영
베이비붐 세대 은퇴설계 ‘55ㆍ63 새출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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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베이비붐 세대를 위해 ‘경기 55ㆍ63 새출발 프로젝트’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도북부청에 따르면 도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설계와 노후준비를 위해 은퇴(예정)자 200명을 대상으로 ‘경기 55ㆍ63 새출발 프로젝트’인 은퇴설계 프로그램 5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 55ㆍ63 새출발 프로젝트’는 대학 및 평생교육 전문기관을 통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이수 후 지역사회에 사회공헌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기관은 국제대학교 평생교육원, 강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의정부YWCA,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 등 5개 기관이다.

사업으로는 △찾아가는 노인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사업(베이비붐 세대 사회공헌활동) △행복한 노후를 위한 실버 놀이시터 △인생 100세 시대!!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 △협동조합 설립과 운영을 위한 심화교육 및 컨설팅 △자연ㆍ사회ㆍ세대 간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노년기의 관계 맺기와 실천과정 등이다.

조학수 도 교육정책과장은 “경기 55ㆍ63 새출발 프로젝트는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베이비붐 세대 은퇴(예정)자들에게 인생 이모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교육수료 후 실질적인 재취업이나 다양한 형태의 사회참여와 아울러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창학기자 chk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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