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출시 코 앞 ‘갤럭시S6’ 韓·中 마케팅 온힘
삼성전자, 출시 코 앞 ‘갤럭시S6’ 韓·中 마케팅 온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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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상하이 13억 대륙 흔들고 백화점서 체험… 고객발길 붙잡고
내일부터 예약 시작…런칭·쇼케이스 통해 ‘판매 열풍’ 선도

삼성전자가 야심 차게 준비한 차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6’가 오는 10일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중국과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나섰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에서 갤럭시 S6 월드투어를 개최하고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런칭 행사는 광저우(4월 2일), 상하이(3일), 선양(7일), 청두(8일), 우한(9일), 시안(10일) 등 중국 전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중국 전역에서 런칭 행사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3일부터 시작되는 예약 판매 열기를 끌어올리고 출시일인 17일까지 중국 전역을 ‘갤럭시 S6’ 열풍에 휩싸이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행사가 개최된 7개 도시 중심가에 100㎡ 규모의 전시장을 개장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S6’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내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삼성전자는 1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 16개 점에서 갤럭시 S6 백화점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갤럭시 S6 백화점 쇼케이스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특별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한 전시 행사로, 보석처럼 꾸며진 쇼케이스에서 제품의 디자인을 살펴보고 새로운 기능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4만9천원 상당의 무선 충전기(임의 색상)가 제공된다.

‘갤럭시 S6 백화점 쇼케이스’를 포함한 사전 전시 정보는 갤럭시 S6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www.samsung.com/sec/galaxys6)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약 판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사이트와 각 이동통신사 사전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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