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앱, 튀는 앱] 벅스(Bugs) 外
[뜨는 앱, 튀는 앱] 벅스(Bugs)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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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벅스

벅스(Bugs) / ㈜네오위즈인터넷 / 무료 / 아이폰ㆍ안드로이드
음악 포털로 잘 알려진 벅스(http://bugs.co.kr)가 ‘대학생이 뽑은 스마트폰 음악 앱’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해 8월 ‘벅스 앱 4.0’ 출시 이후 전 연령층에서 지속적인 호응을 얻어온 벅스는 구글이 발표한 ‘2014년 최고의 앱’에 선정되기도 했다. 벅스의 차별화된 강점은 고음질 서비스 ‘슈퍼사운드’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또 다운로드 기록과 검색 히스토리 등 사용 패턴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좋아할 만한 음악을 추천해주는 ‘개인화 추천’ 기능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 밖에도 국내 음악 서비스 중 최초로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가 적용돼 웨어러블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 해외안전여행

해외안전여행 / 외교부 / 무료 / 아이폰ㆍ안드로이드
외교부에서 직접 제작한 해외여행시 간과하기 쉬운 안전문제를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분실이나 도난, 강도를 당하거나 길을 잃었을 때, 혹은 지진, 화재 등 자연재해를 만났을 때 등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사항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 기내 반입 금지 품목, 세금환급, 시차적응요령, 해외여행에 유용한 정보를 알려준다.

이 밖에도 전 세계 170개 재외공관과 110여 개 국가 경찰, 화재, 구급차 신고번호, 국내 취항 56개 항공사, 11개 여행자 보험사 등도 수록돼 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해외안전여행 앱을 활용해보자.

 

▲ 찍스

찍스 사진인화 / ㈜디지털 포토 / 무료 / 아이폰ㆍ안드로이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 봄이 다가오고 있다. 찍스 사진인화는 정성들여 찍은 사진을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앨범으로 제작해주는 앱이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3X5 크기에서부터 A3 크기까지 고품질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인화를 의뢰하면 6시간 이내에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는 만큼 여행 장소에서 사진 인화를 맡긴 뒤 집에서 바로 사진을 받아 볼 수 있다. 또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 보관소’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사진을 빠르고 쉽게 PC로 옮겨 간편하게 포토북이나 액자로 주문할 수 있다. 사진을 하드나 스마트폰에 저장만 하는 게 아까운 이들이라면 찍스사진 인화 앱을 이용해보자.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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