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흥국차이나플러스 채권혼합펀드’ 출시
하나대투증권 ‘흥국차이나플러스 채권혼합펀드’ 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하나대투증권

하나대투증권이 중국본토 공모주에 투자하는 ‘흥국차이나플러스 채권혼합펀드’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중국 본토 우량채권과 공모주(IPO), 주식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채권보다 금리가 높은 중국 우량 채권에 60%를 투자,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함께 중국본토 공모주에 20% 수준의 펀드 자산을 투자해 상대적으로 낮은 위험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이와 함께 우량주 및 국내 IPO에 10% 수준으로 선별 투자해 중수익을 꾀한다.

클래스 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 0.8%, 연간 총보수 1.2%이며, 선취판매수수료가 없는 클래스 C는 연간 총보수 1.8%이다. 환매수수료는 가입 후 30일 이내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이내 이익금의 50%다.

이관주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