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정기분 주민세 202억원 부과
경기도 정기분 주민세 202억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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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이달말까지가 납기인 2000년 정기분 균등할 주민세 305만6천건에 202억3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납부 대상자는 8월1일 현재 도에 주소를 둔 개인 및 법인 납세 의무자로서 주민등록법에 의한 세대주에게 3천원∼4천원이 부과되는 개인균등할 주민세가 전체 53.6%인 289만5천건에 108억4천만원이다.



또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 표준액이 4천800만원 이상인 개인 사업자에게 5만원이 부과되는 사업장할 주민세가 29.6%인 11만7천건에 59억8천만원이다.



이와관련, 도 관계자는 “법인의 자본금 및 종업원 규모에 따라 5만원∼50만원이 부과되는 법인 균등할 주민세가 16.8%인 4만4천건에 34억원이 부과되었다”며 “이는 전년보다 11%, 20억원이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인진기자 ijchoi@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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