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주상욱, 첫 검사 역할 도전
복면검사 주상욱, 첫 검사 역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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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복면검사 주상욱, 김종학프로덕션

‘복면검사 주상욱’

배우 주상욱이 드라마 ‘복면검사’에서 첫 검사 역할에 도전한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에서 남부지검 검사 하대철 역을 맡은 주상욱은 남들이 보기엔 능청맞고 유들유들한 성격의 출세 지향적 검사지만 법을 방패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주상욱은 강남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서 깔끔하고 세련된 정장 패션으로 촬영장에 등장해 의욕적으로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면검사’ 제작사 측은 “주상욱이 하대철 역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최상의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상욱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함께 복면을 쓴 반전남이 선사할 통쾌함과 돌발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주상욱)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김선아)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5월 방송 예정이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사진=복면검사 주상욱, 김종학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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