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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인천을 방문한다.19일 한국당 인천시당에 따르면 황교안 당대표가 ‘국민속으로 민생, 투쟁 대장정’의 일환으로 21일 인천을 찾는다.이날 황 대표는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에 헌화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맥아더 장군 동상 헌화는 안보·경제 불안으로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인천상륙작전 정신으로 다시 지켜내겠다는 다짐이 반영됐다는 게 한국당 시당의 설명이다.이어 남동공단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중소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경제 실태 점검 및 기업인의 어려운 점을 듣는 시간도 갖는다.간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5-20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6월 14일까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공모전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4차 산업 및 헬스케어 분야 유망 신생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센터 측은 신청팀 중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10개 내외 기업을 6월 중 선발한다. 선정 기업은 상금 외에도 Value-up 멘토링 및 기업분석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투자심의를 받을 수 있다.공모전은 대상 1팀 1천만원, 최우수상 3팀 700만원, 우수상 6팀 300만원 등 총상금 5천만원 규모로 추진된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5-20

9개 지구로 단절된 인천 중앙공원이 하나로 연결된다.인천시는 차도로 인해 9개 지구로 끊긴 인천 중앙공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을 6월부터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대표적인 도심 녹지 공간인 중앙공원의 3∼5지구(시청사 옆 좌우 구간)를 우선 연결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시는 2018년 11월 3∼5지구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경관·조경 전문가 조언, 시민 여론조사, 특허공법 선정, 설계 경제성 검토 등 절차를 거쳐 지난 4월 설계를 마쳤다.3~5지구 연결사업은 보행자가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보행 육교

인천정치 | 주재홍 기자 | 2019-05-20

박남춘 인천시장이 19일 자원순환 정책과, 폐기물 처리시스템이 발달한 일본 방문 길에 올랐다.박 시장은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수도권 쓰레기 대체매립지 선정을 둘러싼 갈등의 해법 등을 모색한다.일본은 우리나라보다 25여년 앞선 1990년대 초부터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했다. 특히 요코하마는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높이는 자원순환 정책과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분리수거 캠페인을 통해 2004년부터 쓰레기 발생량을 줄여오고 있다.박 시장은 일본 요코하마와 오사카를 방문해 선진 폐기물 처리시설을 시찰하고 자매우호 도시를 3박4일 일정

인천정치 | 주재홍 기자 | 2019-05-20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17일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에 관심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상반기 농산물 우수관리(GAP) 기본교육을 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우수관리기준 및 농산물 우수관리인증제도, 농산물 이력추적 관리제도 관련 규정, 농약안전사용 및 작물별 재배기술에 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GAP 인증제도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산물을 소비자에 공급하고자 도입된 것이다. 소비자가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저장, 가공, 판매까지 잔류농약 등의 유해요소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GAP 인증을 받거나 GAP 기준에 따라 농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5-20

인천공정무역협의회는 18일 센트럴파크 UN광장 일원에서 ‘All Ways INCHEON 2019 공정무역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태국 소수민족(아카족)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인천공정무역커피 생산지인 태국 치앙라이 요크커피협동조합원 12명은 인천시청을 방문, 자신들이 생산한 커피를 직접 판매하는 바리스타로 나서 공정 무역을 홍보했다.전국의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공정무역의 의미와 목적, 가치, 필요성 및 소득이 높아진 생산자와 발전한 마을 등을 표현하는 공정무역 포스터 그림 그리기 대회도 열렸다. 이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5-20

인천 서구가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서구가 최근 서구문화재단 회의실에서 문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오는 11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심의위원회에서 발표할 문화도시조성 계획을 승인받을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다.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도시를 말한다.서구가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2021년부터 5년간 국비를 포함해 총 200억원의 사업비 투입이 가능해져 구가 문

인천정치 | 송길호 | 2019-05-20

인천 남동구가 어르신들의 복지 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남동구는 어르신들의 풍요로운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일자리 마련 등 복지 정책에 힘쓰고 있다고 19일 밝혔다.구 전체 인구의 11.8%인 6만3천659명(4월 말 기준)이 노인인구다.노인 일자리 등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만큼 구는 ‘노인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노인의 빈곤 해소와 정서적 돌봄을 위해 구에서는 올해 노인 관련 복지정책에 국비를 포함한 1천463억원을 반영했다.올해 39개 사업에 108억9천2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남동지역 노인들이 일자리 사업에 3

인천정치 | 주재홍 기자 | 2019-05-20

인천 중구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동으로 확대해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선다.중구는 동인천동과 영종1동이 각각 ‘2019년도 인천시 동 계획형 주민참여예산 시범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 추진단은 오는 2020년까지 동인천동과 영종1동에 필요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고, 1억원의 예산으로 발굴된 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한다.이를 위해 추진단은 주민참여예산교육과 토론회, 주민총회를 열어 투표를 통해 추진사업을 결정할 방침이다.이번에 구성된 추진단은 동인천동과 영종1동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주민 30명으로,

인천정치 | 이민수 | 2019-05-20

인천 서구가 발행한 서구 지역 화폐 ‘서로e음’의 반응이 뜨겁다.서구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5만 명이 ‘서로e음’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서구가 올해 연말까지 가입자 목표로 삼았던 4만 6천 명(서구에서 카드가입이 가능한 46만 명의 10%)을 15일 만에 뛰어넘은 것이다.또한, 57억원이 발행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처럼 ‘서로e음’의 인기가 상상을 초월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10% 캐시백 혜택 때문이다.실제로 서구 대표 맘 카페에는 10% 캐시백과 관련해 ‘서로e음’ 사용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후기

인천정치 | 송길호 |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