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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컬링 결승 진출, 은메달 확보

‘안경 선배’의 마지막 투구에 강릉컬링센터가 들썩였다.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이 연장 접전 끝에 일본을 꺾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결승에 진출했다. 스킵 김은정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여자컬링 준결승전에서 일본(스킵 후지사와 사츠키)을 8대7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예선에서 8승1패로 1위를 차지하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성적(3승 6패 8위)을 훌쩍 넘은 한국은 사상 최초로 4강에 진출한 것은 물론 최초의 메달 획득까지 확정하며 한국 컬...

봅슬레이 4인승, 2위로 순항

2018 평창동계올림픽서 한국 봅슬레이 2인승이 이루지 못한 메달의 꿈을 4인승이 이룰 기세다. 원윤종(33)-전정린(29·이상 강원도청)-서영우(27·경기BS경기연맹)-김동현(31·강원도청)으로 이뤄진 4인승 팀은 24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1∼2차 시기 합계 1분 37초 84를 기록, 29개 출전팀 중에서 2위에 올랐다. 1위는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가 이끄는 독일 팀으로 한국보다 0.29초 앞선 1분 37초 55로 골인했으며, 한국에 이어 니코 발터가 ‘파일럿’으로 나선 다른 독일 팀(1분 37초 90)...

김태윤, 빙속 男1천m 동메달

스피드스케이팅의 김태윤(서울시청)이 빙속 남자 1천m에서 ‘깜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태윤은 23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천m에서 1분08초22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김태윤은 네덜란드의 키얼트 나위스(1분07초95), 노르웨이의 호바르 로렌첸(1분07초99)에 이어 3위에 올랐다. 4년전 소치올림픽에서 1분10초81로 1천m 30위를 차지했던 김태윤은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에서 기록과 등수를 크게 끌어올렸다. 15조 아웃코스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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