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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24일 오후 10시를 기해 경기도 7개 시에 한파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해당 지역은 광명,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화성 등이다.기상청은 25일 아침 최저기온이 광명 영하 2도, 안산 영하 3도, 시흥 영하 4도, 부천 영하 2도, 고양 영하 5도 등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하거나 3도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로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날씨 | 연합뉴스 | 2019-11-24 11:49

토요일인 23일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다. 제주도는 차차 흐려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12도(평년 -4~6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평년 9~15도)가 되겠다.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3~7도 가량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낮 동안에는 포근하겠으나, 아침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륙지역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오전 4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7.8도, 인천 10.1도, 수원 8.1도, 춘천 0.1도, 강릉 7.6도, 청주

날씨 | 연합뉴스 | 2019-11-23 05:38

목요일인 오늘(21일) 10도 안팎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6~4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오전 8시 현재, 서울 -2.0도, 수원 -1.5도, 인천 1.0도, 양평 -3.3도, 이천 -4.3도, 파주 -4.7도, 동두천 -0.5도, 강화 -0,7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오늘 낮 기온은 8~11도로 어제(20일, 4~8도)보다 높겠다. 특히 낮 동안에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모레(23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클 것으로 전망됐다.내일(22일) 아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21 08:34

수요일인 오늘(20일) 영하의 기온과 함께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도 뚝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서울 -4.4도, 수원 -2.6도, 인천 -2.2도, 양평 -3.6도, 이천 -4.3도, 파주 -6.9도, 동두천 -6.0도, 강화 -2.4도, 백령도 2.0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를 기록 중인 가운데, 오늘 낮 기온도 4~7도의 분포를 보이며 어제와 비슷하겠다. 다만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내일(21일)은 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들어오면서 추위가 다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20 08:28

화요일인 오늘(19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왔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도 여주, 군포, 성남, 가평, 광명,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남양주, 구리, 안양, 수원,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과천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오전 8시 현재,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는 영하의 날씨를 보이고 있다. 서울 -3.4도, 수원 -1.4도, 인천 -2.0도, 이천 -1.7도, 양평 -1.1도, 파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19 08:32

경기도 일대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렸다.수도권기상청은 18일 밤 11시를 기해 경기도 24개 시ㆍ군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광명ㆍ과천ㆍ동두천ㆍ연천ㆍ포천ㆍ가평ㆍ고양ㆍ양주ㆍ의정부ㆍ파주ㆍ수원ㆍ성남ㆍ안양ㆍ구리ㆍ남양주ㆍ군포ㆍ의왕ㆍ하남ㆍ용인ㆍ이천ㆍ안성ㆍ여주ㆍ광주ㆍ양평이다.경기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건 수능을 앞둔 지난 13일 이후 닷새만이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의 19일 아침 기온이 양주 영하 8도, 파주 영하 7도, 고양 영하 6도, 의왕 영하 5도, 수원 영하

날씨 | 김해령 기자 | 2019-11-18 20:34

한국환경공단은 18일 오후 2시를 기해 경기 전역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2시 해당지역은 가평·광주·구리·남양주·성남·양평·하남(동부권), 안성·여주·용인·이천·평택(남부권)이다.오후 2시 현재 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는 경기 동부권 170㎍(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경기 남부권 181㎍/㎥이다.앞서 오후 1시에는 과천·광명·군포·부천·수원·시흥·안산·안양·오산·의왕·화성 등 경기중부, 낮 12시에는 경기북부 8기 시군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다.이에 따라 경기 지역 미세먼지특보는 전역으로 확대됐다.미세먼지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1-18 13:53

19일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예고됐다.기상청은 18일 밤 11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 충북, 충남, 세종시, 강원도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겠다고 발표했다.경기도에서는 광명, 과천,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여주, 광주, 양평 등 24개 시군이 해당된다.경기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건 수능을 앞둔 지난 13일 이후 닷새만이다.기상청은 이들 지역의 19일 아침 기온이 양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1-18 11:35

월요일인 오늘(18일) 오전 중 비가 그치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낮 기온은 4~6도로, 어제(17일, 6~12도)보다도 크게 떨어져 쌀쌀하게 느껴지겠다.낮 동안 찬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서해안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30~45km/h(8~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오늘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18 08:47

일요일인 17일은 오전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기상청은 중부지방에 3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전북, 경북 북부, 지리산 부근, 서해5도에는 20∼60㎜, 전남, 제주도는 10∼40㎜,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는 5∼20㎜의 비가 예상된다.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비로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어 교통안전에도 유의해야 한다.비는 다음날 낮까지 계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수원 5도, 대전 8도, 광주 10도, 대구 7도, 부산 1

날씨 | 연합뉴스 | 2019-11-16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