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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따숨마스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관내 기업에서 손소독제를 기탁하는 등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오산가장산업단지 초록엔텍㈜ 김홍 대표와 임직원 일동은 지난 13일 손소독제 600개를 오산시에 기부했다.김 홍 대표는 “오산시에서 개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시민과 함께 마스크를 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음을 보탰다”며 “어린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습에 임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시는 기탁받은 소독제를 학생들의 개학시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15 15:53

미래통합당 최윤희 오산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당원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최 후보는 별도의 개소식은 하지 않고 참석자들과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듣는 형식으로 개소식을 대신했다.최 후보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붕괴돼 가고 고향인 오산마저 16년간의 허송세월로 주변 도시의 급성장과는 반대로 위성도시로 전락해가는 것을 보고 더 이상은 지켜볼 수 없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해군참모총장을 거쳐 합참의장에 올라 60만 대군을 통솔해 더 이상의 명예가 필요치 않겠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15 15:42

한신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9년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ㆍ관리 실태조사’ 결과,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기존 외국인 유학생 유치ㆍ관리 인증제를 개편ㆍ확대한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제’는 고등교육의 국제적 경쟁력 제고 및 대학 국제화의 모범적 기준 제시를 위해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제도다.이번 선정과정에서 한신대는 불법체류율, 중도탈락률, 유학생 언어능력 등 정량지표심사와 대학 국제화 추진실적관련 정성지표평가, 위원회 심의의 단계를 모두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이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08 17:52

오산시는 지난 2일부터 영세납세자의 지방세 이의제기 등 불복청구 절차를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를 시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는 영세한 납세자들이 이의신청, 과세전적부심사, 시도 심사청구 등 지방세 불복청구 절차를 진행하면 세무사, 변호사 등 경기도가 위촉한 세무대리인이 무료로 법령 검토와 자문, 증거서류 보완 등을 도와주는 제도다.지원대상은 납부세액 1천만 원 미만의 불복청구를 제기하는 개인으로, 배우자를 포함한 소유재산 가액이 5억 원 이하이고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 원 이하인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08 17:52

오산시가 일회용 컵을 형상화한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관내 버스정류장에 설치해 분리수거율을 높이고 도시미관 개선에 나선다.시는 오산역환승센터 버스정류장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에 종이컵, 플라스틱 컵 등 일회용컵 전용 분리수거함을 순차 설치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이는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시 정류장 주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일회용 컵을 회수해 분리수거율을 높이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함이다.이번에 설치되는 전용 분리수거함은 카페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일회용 컵을 형상화해 제작됐다. 수거함에는 종이컵, 플라스틱 컵 등 일회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08 17:52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 음식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오는 7월 말까지 배달앱에 등록된 776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활동을 한다고 8일 밝혔다.주요 활동 내용은 ▲비위생적 식품 취급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ㆍ사용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대한 전반적인 위생 상태 점검이다.시는 또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자체 소독방법 안내 등 식품안전은 물론, 코로나 예방 및 대응방안 전파에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시는 배달음식점 300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홍보활동과 위생지도를 우선 추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08 17:52

오산시 호남연합회는 지난 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광역시 지원을 위한 성금 667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오산시 호남연합회는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대구지역 주민들의 생활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특별모금 동참을 통해 이들에 대한 지원에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하동기 대표는 “코로나19의 위기가 장기화하고 있는 어려운 이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저희의 나눔이 대구시의 많은 분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특별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전달되어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08 17:52

오산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를 오는 21일까지 임시 휴원한다고 5일 밝혔다.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시설이며 관내 300여 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다.임시 휴원에도 아동센터 종사자들은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해 가정 내 돌봄이 어려운 아동은 긴급 돌봄 서비스를 하고 결식아동을 위해 대체 식품을 배송할 계획이다.또 아동복지교사 인력을 활용해 유선으로 학습 모니터링과 진로 상담을 실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시설 이용 거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05 13:38

더불어민주당 공경자 오산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산의 정치가 16년 동안 정체된 것은 정치권력이 적폐로 자리 잡으면서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지적하고 “이번 총선 승리로 오산 시민이 바라는 정치가 무엇인지 시민과 소통하며 해답을 찾아가겠다”고 주장했다.이어 “주변에서 4ㆍ15총선 출마를 두고 무모한 도전이라고도 했지만, 용기와 박수를 보내준 분들의 힘을 얻어 출마하게 됐다”라며 “제가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기에 진정성 하나로 한 걸음 한 걸음 오산시민께 다가서겠다”고 호소했다.공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세교 버스터미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04 17:22

미래통합당 오산시 후보로 전략공천 된 최윤희 후보가 “16년간 오산 권력을 독점한 민주당을 심판하겠다”라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최 후보는 2일 오후 오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하며 축적한 인맥과 경험을 고향인 오산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라고 밝혔다.최 후보는 “중고등학교 시절의 오산은 인근 지역의 정치, 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했었는데 현재는 밥 먹고 잠 만 자는 곳으로 전락했다.”라고 주장하고, “교통체계개선, 부동산 가치 저평가 해소, 교육수준을 향상“을 통해 과거의 명성을 되찾겠다”라고 밝혔다. 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3-02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