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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미래세대를 위해 환경교육을 전파하는 가 지난 6일 종료식을 가졌다.이날 기아차 화성공장 화성대에서 열린 종료식에는 한상미 기아차 화성공장 경영지원실장 상무, 이종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 등을 비롯해 기아차와 한국환경교육협회 임직원, 에코서포터즈 대학생, 에코프로젝트 참여 초중고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는 기아차 화성공장과 재단 경기지역본부, 한국환경교육협회가 미래세대를 위한 깨끗한 환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12-09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ㆍ안산1)은 지난 6일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 경기도’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송한준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정책축제는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정책을 만들어 나간다는 점과 도민의 목소리를 잘 담아 정책으로 승화시키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오늘 정책축제의 결실이 도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1천360만 도민에게 더 큰 행복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정책축제는 경기도 정책을 보다 구체적으로 홍보하고, 이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며 소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12-09

바른미래당이 당권파와 비당권파로 나뉘어 갈등을 겪어온 가운데 경기도 일부 지방의원과 지역위원장들이 신당 합류를 선언했다.‘변화와 혁신’ 경기도 신당 창당을 위한 기획단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신당기획단 발족을 알렸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 신당기획단의 공동단장은 김지나 경기도의원과 이기인 성남시의원이 맡았다. 안만규(남양주을), 강대신(군포갑), 정득모(용인을) 등 지역위원장 3명과 청년 당원 2명도 신당 합류 의사를 밝히며 이날 동석했다.이들은 “이념의 양극화를 막고 협상과 타협의 정치문화를 이룩

국회 | 최현호 기자 | 2019-12-09

/유동수 화백 oneshot1222@kyeonggi.com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19-12-09

경기도 대표 농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경기마켓데이’에 1만 5천여 명이 몰리면서, 풍성한 성과 속에 막을 내렸다.8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마켓데이’에 전국에서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경기도 내 농·축산물이 1억 5천여만 원어치 판매되는 성황을 이뤘다.이번 행사에는 부모님 손을 잡고 온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의 관람객이 방문,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경기도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체감했다. 특히 시중보다 최대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12-09

내가 10년 뒤에도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는 많은 사람들이 업무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직업훈련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직업훈련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노동경제논집 42권 3호의 ‘재직자 직업훈련이 취업 및 이직에 미치는 영향’에서도 볼 수 있다.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2016년에 이르는 고용보험·직업훈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직업훈련 참여자는 1년 뒤에도 일할 가능성은 커지고 이직 가능성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일을 위해 ‘내 일’을 계속하기 위한 직업훈련은 이제 선택이 아

오피니언 | 김동호 | 2019-12-09

겨울을 재촉하는 첫눈이 내리는 이맘때 고향집 언덕에 푸른 청대 숲이 그립다. 낮이면 햇살을 잘게 부수어 숲 안마다 보석처럼 박고서 작은 동박새 이별이 아파서 서걱서걱 낮은 울음을 삼켰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람이 전하는 말 듣고자 이리저리 긴 몸을 뉘이며 애타던 대숲에도 하얀 겨울이 앉았을까? 문풍지 울리는 바람 따라 기억은 긴 시간의 터널을 거슬러 간다.세상엔 수천 종의 나무가 있을 텐데 유독 대나무는 우리네 정서와 궤를 같이하는 겨레목이 아닐까. 왜적과의 전장에서 활이 되어 지키는 나무였고 동학혁명의 농민군에겐 죽창으로 변신해

오피니언 | 유재석 | 2019-12-09

지난 10월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이 블록체인 육성 기술의 우위를 가져야 한다는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시 주석은 ‘블록체인 굴기’로 불리 우는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를 통해 금융, 대중교통, 빈곤 완화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나 제도 등에 블록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을 할 것이라고 했다. 블록체인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3D 프린팅, 로봇공학과 함께 21세기 보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방법론이라 할 수 있다.블록체인의 가장 큰 장점이자 핵심은 데이터

오피니언 | 정문호 | 2019-12-09

먼 길 가신 후자주 보러 오시네힘내라 길 잃지 마라 도와줄 건 뭐 없니다시는걱정마시래도또 오시는아버지 김경옥2011 중앙일보 시조백일장 월장원2012 한국시조시인협회 전국백일장 장원2013 가람백일장 차상2015 《유심》 신인상

오피니언 | 김경옥 | 2019-12-09

대한토목학회는 53대 회장으로 이승호 교수(상지대학교)를 선출했다.이 교수는 지난 5일 건설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지명위원회 선거를 통해 총 투표수 389표 중 316표를 얻어 73표를 획득한 동의대학교 김가야 교수를 따돌리고 53대 회장에 당선됐다.이 교수는 53대 회장에 공식 지명, 선출됨에 따라 오는 2021년 1년 동안 대한토목학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그는 회장 출마 소견을 통해 ‘원로회원과 젊은회원 간의 소통과 조화’, ‘학회 재정 건전성 확보’, ‘지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즉각 운용’, ‘국회, 정부, 공기관

사람들 | 김동수 기자 |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