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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광역시 중 최초로 다문화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다문화정책대상은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가 다문화 및 외국인 정책을 선도하고 정책 개발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기관에 주는 상이다.그동안 시는 전국 최초로 다문화 관련 32개 기관을 아우르는 민관 협치 거버넌스 ‘러브투게더 네트워크(Love Together Network)’ 지원단을 구성해 다문화 정책의 기반을 만드는데 노력했다.또 시는 다문화가족지원정책 5개 분야 17개 사업에 60억5천500만원을 지원하고, 인천형 휴먼 뉴딜 사업을 추진했다. 휴먼 뉴딜 사업은 결

인천뉴스 | 조윤진 기자 | 2021-03-25 20:35

인천시설공단이 창립 19주년을 맞아 인천형 그린 뉴딜정책에 대한 동참 의지를 강조했다.공단은 25일 창립 19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기념식을 열고 그린 뉴딜정책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다짐했다.이날 공단은 앞으로의 공단 100년을 기약하는 의미를 담아 이사장과 본부장 등과 모여 소나무를 심기도 했다. 또 인천시의 그린 뉴딜정책 중 하나인 자원순환청사에도 동참하는 의미로 텀블러를 만들어 기념품으로 배부했다. 박남춘 인천시장과 신은호 의장도 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공단은 이달 초 ‘지속가능 혁신성장을 위한 리더십 워크숍’을

인천뉴스 | 조윤진 기자 | 2021-03-25 20:35

인천시가 오는 2024년까지 227억원을 투입해 기업 연구개발(R&D)의 활성화를 추진한다.시는 지역 전략산업 및 데이터(Data)·네트워크(Network)·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그동안 산·학·연 관계자 회의와 토론회 등을 통해 선정한 체계적 R&D 관리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기업 R&D 고도화, R&D 국책사업 기획·유치 등의 정책을 담고 있다. 시는 2024년까지 227억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을 세운 상태다.시는 올해 16억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3-25 20:35

인천시가 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일자리·복지·여가 등 노인분야 정책을 대폭 확대한다.시는 올해 노인 분야 예산을 1조2천461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1.5% 늘린 만큼, 관련 정책도 확대해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더 나은 고령사회를 여는 인천’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6개 정책과제 및 137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시는 우선 총 1천551억원을 들여 4만3천366명을 목표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한다. 올해 종전의 건강파트너 등 비대면 사업에 더해 재활용 자원관리사, 푸드마켓 물품배달원 등 신규 사업을 발굴

인천뉴스 | 이영환 기자 | 2021-03-25 20:35

인천지역 학교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인천시교육청의 인권실태조사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지역 초·중·고 학생 2천740명과 교·직원 1천10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1.2%인 434명이 성별에 따른 차별을 경험했다.학생 중에는 중학생이 성별 차별 경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전체의 12.6%가 성별 차별을 느꼈다고 답했다. 초등학생은 11%, 고등학생은 9.5%로 나타났다.설문 조사에 참여한 고등학생 A양은 같은 행동을 해도 교사가 남학생에게는 ‘그러지 마라’ 정도로 넘어가지만 여학생에게는

인천교육 | 이승욱 기자 | 2021-03-25 20:30

최근 인천지역 내 다문화가정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통계적으로 살펴보면 우리나라 5천만 인구 중 5%에 육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사회에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그중 교육에 대한 문제가 시급해 보인다.지난해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외국인 주민현황조사에 따르면 만 18세 이하 다문화자녀는 처음 조사를 한 지난 2006년 2만5천여명에서 25만1천966여명으로 9배가량 증가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들이 초·중·고등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했다는 사실이다.이러한 현상은 인천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인천시

인천 | 이민우 기자 | 2021-03-25 18:45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최근 세미나실에서 ‘인천시 문화콘텐츠산업 진흥 조례 개정을 위한 토론회’를 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시의원(남동5)이 좌장과 사회를 맡았고 토론자로 김하운 인천시 경제특별보좌관, 장안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운영실장, 장우식 인천테크노파크 콘텐츠지원센터 차장, 백승국 인하대학교 교수, 박성민 ㈜트리플 대표 등이 참여했다.장 실장은 “문화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해서는 투자예산의 확보가 필수이기 때문에 투자펀드 등을 조성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장 차

인천 | 이민우 기자 | 2021-03-25 18:45

인천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조광휘 인천시의원(중2)이 대표 발의한 ‘인천시 에너지 기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제269회 임시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오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맞춰 지방정부 차원에서 인천시가 선도적인 노력·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보완한 내용과 구체적인 추진 근거 등을 담고 있다.특히 조 시의원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내용을 추가했고 주민참여·혜택이나 환경친화적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보급 촉진을 위한 시장의 책무 등의 내용도

인천 | 이민우 기자 | 2021-03-25 18:45

“첫 모의고사라서 너무 떨립니다.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25일 인천시내 93개 고등학교에서 2만4천8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첫 모의고사를 진행했다.이날 오전 8시께 남동구 도림고 교문에서 만난 등교생 대부분은 시험을 앞두고 무표정한 모습으로 교실로 들어갔다. 일부 학생은 친구와 목표 등급에 대해 말하기도 하고 학교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책을 보기도 했다.특히 교실에선 더욱 긴장감이 맴돌았다. 시험 감독을 하는 교사는 시험 시작 직전 학생들에게 “지금부터는 실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시험을 봐야 한다”고 말

인천뉴스 | 정한승 기자 | 2021-03-25 18:45

인천 계양구의회 현직 의원의 계양테크노밸리(TV) 부지 내 부동산 투기 의혹(경기일보 25일 자 1면)에 대해 시민단체가 이 구의원의 자치 사퇴를 촉구했다.인천평화복지연대는 25일 성명을 통해 “A의원은 공직자 신분으로 미공개 내부정보를 취득해 땅 투기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지금이라도 주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하고 의원직을 자진해서 사퇴하는 것이 도리”라고 밝혔다. 이어 “A의원이 자진 사퇴하지 않는다면 구의회는 A의원을 즉시 제명해야 한다”며 “구의회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행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천뉴스 | 김보람 기자 | 2021-03-25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