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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인 하키 남녀 일반부서 성남시청과 평택시청이 나란히 공동 1위를 차지하며 종목 3연속 우승 토대 마련과 경기도의 종합우승 18연패 달성에 힘을 보탰다.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시청은 7일 충남 아산 학선하키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최종일 하키 남자 일반부 결승전 국군체육부대(대전)와의 경기가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취소되면서 공동 우승으로 결정됐다.이로써 성남시청은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올 시즌 KBS배 춘계대회(4월)와 협회장기대회(5월), 종별선수권(6월) 우승에 이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08

‘국민의 안녕과 치안을 지키는 근원은 강인한 경찰관들의 체력에서부터….’국내 최초의 경찰관 대상 ‘최고 몸짱’을 뽑는 ‘2019 미스터 폴리스 선발대회’가 7일 오후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47명의 선수와 500여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대한직장인보디빌딩협회(회장 김계주) 주최로 용인대학교 단호홀에서 열렸다.대한직장인보디빌딩협회가 체력 단련을 통해 민생치안에 앞장서고 있는 경찰관들의 남다른 근육미를 통해 국민들에게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이날 ‘미스터 폴리스 선발대회’는 일반 보디빌딩 대회와는 달리 하체는 경찰 근무복을 착용한 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08

성남여중의 이채희가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중부 플뢰레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차례로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이채희는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여중부 플뢰레 개인전 결승전서 모별이(서울 신수중)를 15대9로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한 뒤, 이나경, 김승연, 강민지와 팀을 이룬 단체전 결승서도 소속팀 성남여중이 부산 재송여중을 45대23으로 일축하고 시즌 3관왕에 오르는 데 앞장섰다.또 여중부 에페 단체전서는 화성 발안중이 이수빈, 김영인, 한윤정, 김다예가 팀을 이뤄 결승서 ‘도내 맞수’ 수원 동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08

김설아(경기도청)와 윤단비(화성시청)가 제1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나란히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ㆍ50m 복사 2관왕에 동행했다.김설아는 지난 6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서 251.1점을 쏴 본선 1위인 조은영(청주시청ㆍ250.3점)과 팀 후배 금지현(228.9점)을 제치고 시즌 종목 개인전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단체전서도 김설아는 금지현, 김보민과 팀을 이뤄 경기도청이 1천883.1점으로 청주시청(1천876.3점)을 꺾고 대구광역시장배, 회장기(이상 4월), 실업연맹회장배, 대통령경호처장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08

“앞으로도 우리 오산어벤져스팀이 화합을 잘 다져 많은 대회에서 참가해 좋은 성적을 내겠습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서 최상급인 남자 클럽 1부서 정상에 오른 오산어벤져스. 오산어벤져스는 결승에서 유앤아이에 2대0 승리를 거두고 우승했다.하지만 우승 과정이 쉬웠던 것은 아니다. 양 팀은 결승전 답게 치열한 랠리를 주고 받았고, 오산어벤져스는 1세트에서 21-19, 2세트에서는 듀스 접전 끝에 23-21로 승리를 따냈다.4명의 선수 출신과 순수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오산어벤져스는 팀 이름처럼 전국 각지에서 배

배구 | 김승수 기자 | 2019-09-09

KT 위즈의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29)가 팀 창단 최다승인 13승 고지에 오르며 팀의 5할 승률과 5위 복귀를 견인했다.쿠에바스는 8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선두 SK 와이번스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6이닝동안 2피안타, 3볼넷, 탈삼진 3개를 기록하며 무실점 호투를 펼쳐 팀의 5대0 완승에 앞장섰다.이날 승리로 시즌 13승(8패)째를 기록한 쿠에바스는 지난 2015년 KT가 1군 무대를 밟은 첫 해에 당시 크리스 옥스프링이 기록한 구단 투수 최다승 기록(12승)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9-08

한국이 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호주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하며 개최국의 자존심을 지켰다.이성열(수원 유신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부산 기장군 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이주형(경남고)의 9회 극적인 역전 투런포에 힘입어 호주를 6대5로 따돌리고 3위에 올랐다.이로써 한국은 2015년 일본 오사카 대회 3위, 2017년 캐나다 선더베이 대회 준우승에 이어 3회 연속 입상해 야구 강국의 자존심을 지켜냈다.한국은 1회초 이주형의 몸에맞는 볼과 김지찬(평택 라온고)의 보내기 번트, 이주형의 도루로 1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9-08

김나리-홍승연(수원시청)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제2차 ITF 영월 국제여자테니스 투어대회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김나리-홍승연 조는 7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복식 결승에서 왓사촐 사와스디-타마찬 몸쿤소드(이상 태국) 조에 2대1(5-7 7-6 11-9)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앞서 준결승에서 찬타 아운치사-쿠아레움 수파피치(태국) 조를 2대0으로 완파한 김나리-홍승연 조는 이날 결승에서 첫 세트를 내줬지만 전열을 가다듬어 2세트를 가져온 뒤, 마지막 매치 타이브레이크 8-9에서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08

한국 축구대표팀 벤투호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를 앞두고 측면 공략에 훈련에 열을 올렸다.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밤 11시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서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투르크메니스탄과의 1차전에 대비한 맞춤 전술을 가다듬는데 집중했다.지난 5일 조지아전에서 ‘플랜B’인 3-5-2 전술을 가동하는 실험에 나선 벤투 감독은 이튿날인 6~7일 훈련에서는 ‘장신 공격수’ 김신욱(상하이 선화)을 활용한 공격 전술 연마와 수비형 미드필더부터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08

성남시가 제1회 경기도 어울림체육대회에서 최다종목 우승을 차지했다.성남시는 5ㆍ6일 양일간 펼쳐진 대회에서 게이트볼 비장애인 부문, 배드민턴 혼성복식, 여자복식, 탁구 비장애인부 남ㆍ여 개인단식 등 5개 종목에서 패권을 안았다.이어 수원시가 탁구 장애ㆍ비장애인부 단체전, 스탠딩장애인부 개인복식, 휠체어장애인부 개인복식, 비장애인부 개인복식 등 4개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고, 고양시는 배드민턴 휠체어통합 혼성 4인조, 지적복식, 탁구 휠체어장애인부 개인단식에서 1위를 차지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