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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지역 시민단체들의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성호 후보는 12일 “시민의 지지에 힘입어 양주를 경기북부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정 후보가 출마선언을 한 후 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경기북부노무사모임, 양주시 호남향우회연합회, 전ㆍ현직 양주시 청년회 임원진, 종교단체, 농민 등 지난 3주간 20여 차례 양주시 시민ㆍ직능ㆍ종교단체들의 지지선언과 방문이 이어졌다.또한 중소기업중앙회, 한돈협회, 의정부·인천세무사회, 한국노총 공공노련, 양주시 건설협회, 간호협회 등 각계각층의 단체가 정 후보

선거 | 이종현 기자 | 2020-04-12 16:59

미래통합당 박재순 수원무 후보는 지난 11일 수원 세류동 동말 사거리에서 지지자 30여 명과 공약 이행을 다짐하는 자전거 순회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박 후보는 자전거 순회에 나서면서 “지난 제20대 국회 공약 미이행률이 절반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약을 이행했다고 하더라도 그대로 이행된 항목은 10% 수준”이라며 “권선구, 영통구의 수원무 지역은 20대 국회의원 공약 중 권선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빼고 이행된 게 하나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박 후보는 “국회에 가면 박재순은 시민들과의 약속을 꼭 지키겠다. 밤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12 16:46

미래통합당 이창성 수원갑 후보는 4·15 총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이찬열 국회의원 등과 합동 유세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이창성 후보는 지난 11일 수원 장안구 홈플러스 북수원점 앞 현장유세에 나서 “승리의 예감이 든다. 장안구민들의 호응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면서 “30여 년 전 이곳 수원 SK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는데 바뀐 것이 하나도 없고, (장안구가) 수원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변했다. 경제전문가인 저를 뽑아주면 장안구를 개혁하겠다”고 밝혔다.지원 유세에 나선 이찬열 의원은 “이 후보같이 훌륭한 분이 수원갑 국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12 16:41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수원갑 후보와 경선 경쟁자였던 이재전 전 수원시 부시장이 지난 11일 수원시 장안구 만석공원에서 ‘새로운 장안’을 위한 ‘원팀 선거운동’을 펼쳤다.이날 공동유세에는 김 후보 측 선거사무원과 이 전 부시장 지지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등 원팀 정신을 과시했다. 이 전 부시장은 4·15 총선의 의미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서 촛불혁명, 대선,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총선에서 대한민국이 나가야 할 길을 잘 잡아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재준이 김승원이고, 김승원이 이재준”이라며 “새로운 장안, 더 큰 수원을 건설할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12 16:38

경기도내 여야 격전지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경기도선대위원장(수원무)이 기획재정부 제2차관 출신인 김용진 이천 후보 지원사격에 나섰다.김 위원장은 지난 11일 이천 설봉공원에서 진행된 김 후보 유세현장을 찾아 “경제전문가 김용진을 이천의 큰 인물로 키워달라”고 호소했다.김 위원장은 “김 후보는 친화력과 포용력을 두루 갖춘 인재이자 예산 전문가”라며 “이천 출신으로 민주당과 청와대, 경제부처까지 김용진만한 네트워크를 갖춘 사람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천의 발전이 더딘 이유 중 하나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비롯해 각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12 16:22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경기북부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양주시 안기영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10일 오전 11시 옥정신도시 센터프라자에서 집중유세를 펼쳤다.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문재인 정권 3년 무능과 실정으로 나라경제는 파탄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줄줄이 도산하고 있는 현주소가 이번 4.15 총선”이라고 포문을 연 뒤 “문 정권 기득권층의 부패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조국 사태와 내로남불식 독선으로 국정철학도 없이 우왕좌왕 하다가 코로나19 사태에 직격탄을 맞아 나라경제는 위기의 비상벨이 곳곳에서 울리고 실망과 고통만

선거 | 이종현 기자 | 2020-04-12 16:10

통합당 유승민 의원이 지난 11일 오후 파주갑 신보라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섰다.유 의원은 이날 신후보와 함께 운정호수공원을 돌며 공원산책에 나선 시민들을 상대로 도보 유세를 펼쳤다.유 의원은 “신 후보는 젊게, 정직하게 잘 해낼 사람”이라는 칭찬하며 “8년 간 못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사업 반드시 끌어올 수 있는 후보다”고 지지를 당부했다.이어 “신 후보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며 “한다면 해 내는 신 후보가 파주 발전을 위해 반드시 일 잘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보라 후보는 “아기엄마 국회의원 신보라에게 젊은 도시 파주의

선거 | 김요섭 기자 | 2020-04-12 16:10

미래통합당 박진호 김포갑 후보는 상대 후보인 무소속 유영록 후보가 타 후보의 학력과 경력을 비하한 데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박 후보는 “지난 11일 유 후보는 자신의 SNS에 ‘누가 국회의원 감입니까?’라는 제목으로 다른 후보의 학력과 경력을 비교하는 홍보 이미지를 제작·게시했다”며 “해당 게시물에는 유 후보가 서강대학교 출신에 전)김포시장 경력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상대후보보다 더 자격을 갖추었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주장했다.이어 “경쟁 상대인 김주영 후보는 원광대학교 출신에 전 한노총 위원장 경력이고, 박진호 후보는 한국산업기술대

선거 | 양형찬 기자 | 2020-04-12 16:10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양주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천여명 이상이 참여한 ‘양주의 가치를 올리는 정성호의 1000인 캠프’ 구성을 완료하고 폭넓은 지지를 기반으로 경기북부 중심 양주를 만들 겠다고 12일 밝혔다.정성호 후보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지난달 18일 뒤늦게 출마선언을 한 후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선거캠프 개소식도 열지 않은 대신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9일까지 2주간에 걸쳐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1천100여명으로 구성된 정성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임 선대위원장은 이희창 양주시의회 의장과 박재만 경기도의회 도시

선거 | 이종현 기자 | 2020-04-12 15:55

부천시을 미래통합당 서영석 후보 공보물 공약이행률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설훈 후보와 미래통합당 서영석 후보 측이 대 격돌했다.서영석 후보의 공보물에 ‘설훈! 공약이행률 하위권’, ‘초선의원 평균보다 월등히 떨어진 공약이행률 26.5%’, ‘19개 공약 중 5개 완료’라고 명시된 것을 두고 설훈 후보 측이 “공약이행률은 94.74%로 초선의원 평균 92.05%보다 높을 뿐만 아니라 20대 국회의원 전체 평균 93.15%보다도 높다”면서 “공보물에 허위사실을 적시, 이를 유포하고 민심을 왜곡하려 한 책임은 매우 무겁다”며 서영석 후보에

선거 | 오세광 기자 | 2020-04-12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