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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본원 지하 강의실에서 ‘척추와 관절에도 변형을 막는 골든타임이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건강강좌는 류마티스 내과 윤보영 교수와 이주현 교수가‘강직성 척추염’, ‘골관절염’의 예방과 관리 그리고 운동요법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일산백병원 류마티스내과 윤보영 교수는 “류마티스질환은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조기 발견이 중요하고 발병 후에는 관절 변형과 손상을 막기 위해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류

건강·의학 | 송주현 기자 | 2019-10-28

서늘한 날씨와 단풍으로 등산객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실제로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최근 5년간(2013년~2017년) 자료를 보면 10월에 산을 찾는 등산객이 가장 많았다. 가을 산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절 건강’일 것이다. 관절이 약하면 산행은 물론 평지 걷기도 어렵기 때문이다.건강한 무릎관절은 3~5㎜ 정도의 연골 두께를 유지한다. 그러나 관절의 과도한 사용이나 충격으로 연골이 닳아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면 관절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초기에는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오래 앉았다가 일어날 때 미약한 통증이 나타난다. 하지만 가

건강·의학 | 경기일보 | 2019-10-28

수원 이춘택병원은 우즈베키스탄 의료진을 대상으로 초정밀 로봇 인공관절 수술 연수를 지난 14일부터 2박3일간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우즈베키스탄의 쿠지예프 골립씨, 마마트쿨로프 오이벡씨, 라흐모노프 딜숏씨가 2019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3차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하고자 한국에 머물면서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로봇 인공관절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요청해 진행됐다.연수단은 지난 14일부터 2박3일간 이춘택병원에서 머물면서 17년 간의 임상 노하우가 집약된 로봇 인공관절 수술 등 첨단 의료시스템을 경험했다. 연수에 참여한 쿠지예프 골립 씨는 “이

건강·의학 | 권오탁 기자 | 2019-10-28

프롤린유산균이 비만 세균의 증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지만, 섭취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프롤린은 우리 몸에 필요한 20가지 아미노산 중 하나로, 식물이 해충이나 외부 스트레스 요인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분비하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돼 있다. 이 프롤린을 첨가하면 유산균을 지켜줘 장까지 가는 데 도움을 준다.프롤린 유산균은 비만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실제 프롤린유산균 섭취 후 복부 지방 과다증 감소, 체질량 지수 개선, 허리둘레와 엉덩이 둘레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10-21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 안과는 ‘제49회 눈의 날’을 맞아 21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이날 낮 1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본관 4층 화상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에서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안과 최원석 교수가 ‘당뇨망막병증 및 황반변성’에 대해 ▲안과 서울 교수가 ‘녹내장의 진단’에 대해 강의한다. 3대 실명질환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들을 수 있다.최근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안과학회가 공동조사한 결과를 보면, 40세 이상에서 황반변성 13.4%, 녹내장 3.4%, 당뇨병환자에서 당뇨망막병증이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아주대병원 신경과는 오는 25일 오후 2~5시 병원 지하 1층 아주홀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을 주제로 ‘치매 예방과 관리교실’ 강좌를 연다.이번 강좌에서는 치매 예방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와 운동법을 알려주고,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아주대병원 신경과 문소영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치매, 예방할 수 있나요? (신경과 문소영 교수)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한국스포츠 정책과학원 송홍선 박사) ▲치매 예방 운동 프로그램 워크숍(한국스포츠 정책과학원 전병오 박사) 순으로 이어진다.치매 환자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10월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 시 5년 생존율이 95%에 달할 정도로 예후가 좋다. 그러나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 증가율은 세계 1위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한국유방암학회는 30세 이후 매월 유방 자가 검진을 하고, 35세 이후 2년 간격으로 임상 진찰을 추가,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으로 임상 진찰과 함께 유방촬영을 하고, 고위험군은 의사와 상담할 것을 권하고 있다.■‘유방암 환자’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도 유의해야20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한의약을 통해 경기도민의 건강을 끌어올리려면 전담 부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성찬)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한의약을 통한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방안’ 토론회를 열고, 경기도 한의약 공공사업 현황과 경기도 한의약 육성 조례에 대한 평가를 다뤘다.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정희시 위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주제발표와 참석자들의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정희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1천360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끊임없이 고민하시는 많은 분이 모인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지역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건강강좌를 연다.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 본관 2층 루이제홀에서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가 열린다. 이번 강좌에서는 ▲뇌졸중의 예방 ▲뇌졸중의 급성기 치료▲뇌졸중의 생활과 습관 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같은 날 오후 2시 성빈센트암병원 6층 성바오로홀에서는 ‘유방 건강강좌’가 마련됐다. 핑크리본 캠페인 중 하나로 마련된 강의는 ▲유방 보존술 후 재건수술 ▲유방암의 표적치료 ▲유방암 치료 후 영양관리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이어 25일 오후 12시 30분에는 본관 2층 루이제홀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관절염 환자가 ‘오피오이드 패치’를 무릎에 부착하면 통증과 부작용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그동안 오피오이드 패치는 심장과 가까운 가슴에 붙이는 게 일반적이었다.아주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종범ㆍ길호영 교수팀은 지난해 1월부터 1년간 아주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신경통증클리닉에 내원한 환자 213명을 대상으로, 오피오이드 패치 중 하나인 부프레노르핀 경피적 패치를 가슴에 붙인 125명 그룹과 새로운 부착방법으로 무릎 관절에 직접 붙인 88명 그룹을 비교해 확인했다.그 결과 무릎 관절에 패치를 붙인 그룹에서 통증 감소 효과가 조금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