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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만 다니던 광릉숲이 마침내 ‘걷고 싶은 광릉숲길’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사람이 걷는 길로 재탄생한다.김한정 국회의원과 국립수목원은 지난 2017년도부터 이를 추진, 광릉숲길을 600년 만에 사람들의 길로 만드는 결실을 맺었다.김 의원 측은 봉선사에서부터 국립수목원까지 3㎞ 구간에 조성된 ‘걷고싶은 광릉숲기’의 개통식을 오는 25일 오전 11시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정문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개통식은 국립수목원의 경과보고와 테이트 커팅식 그리고 참가자들과 ‘걷고싶은 광릉숲길’ 전 구간을 함께 걷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5-21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지사장 김영환)는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도묵)에 공기청정기 2대(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공사 측은 환절기 미세먼지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어르신의 노후 및 건강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전달했다.김영환 지사장은 “앞으로도 친환경 남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는 2015년부터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된 계층을 위해 후원금품 지원, 도시락 배달 등의 지역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남양주=김성훈ㆍ하지은기자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5-21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VIP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글로리(Glory) 삼육’에 동참해 학교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 오덕신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삼육대 발전위원장인 한상경 아침고요수목원 회장, 김문경 원일종합건설 회장 등 VIP 기부자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쓰리 테너의 오프닝 공연과 김일목 교목처장의 축도, 귀빈소개,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5-21

경복대학교 아동상담보육과(학과장 박미경)는 남양주캠퍼스 그랜드홀에서 ‘제2회 보육교사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선서식에는 아동상담보육과 1~2학년 재학생 180명과 학과 교수진, 김경옥 남양주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예비 보육교사 선서식은 아동상담보육과의 보육실습을 앞두고 있는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유아가 만나는 생애 첫 보육교사’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행사는 격려사와 축사, 선서문 낭독, 명찰 수여식과 촛불의식,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재학생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5-21

삼육대 산학협력단 사회복지학과가 20일 서울시립노원청소년수련관과 재학생 취업 및 현장실습 등 교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삼육대와 서울시립노원청소년수련관은 인재육성 및 연구효율성 제고를 도모하고,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연구인력의 교류와 정보교환 ▲연구과제의 도출과 공동 및 위탁연구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장 제공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삼육대 서경현 산학협력단장은 “노원지역의 영향력 있는 사회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5-21

삼육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조광현)은 최근 교내 창업교육센터에서 ‘2019 서울지역 창업보육센터 크라우드펀딩 자금조달 교육’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크라우드펀딩 및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해 초기 창업자금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삼육대와 경희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한성대, 호서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관계자와 창업동아리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 교육은 크라우드펀딩 제도의 개요부터 유형, 관련 통계는 물론 성공전략과 성공사례까지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5-21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레포츠에 대한 이해와 국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레포츠이해과정’을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산림레포츠는 산림문화의 한 분야로서 본 교육과정을 통해 국민에게 건강과 여가를 제공하는 다양한 산림레포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이에 대한 활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과정은 국립등산학교에서 협업으로 운영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실내암벽등반, 강원도 고성의 화암사 수바위에서 자연암벽등반 등 산림레포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이번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5-21

영조가 막내딸 혼인 때 지어준 ‘남양주 궁집’이 시민들의 역사ㆍ문화ㆍ예술 공간으로 재탄생된다.시는 지난 17일 시장 집무실에서 (재)무의자문화재단과 국가민속문화재 제130호로 지정ㆍ관리돼 오던 ‘남양주 궁집’의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남양주 궁집’은 영조의 막내딸 화길옹주가 혼인할 때, 영조가 목수와 재목을 보내어 지어준 집으로, 평내동 중심부에 위치해 도심 속 역사문화ㆍ예술이 함께하는 공간이다.하지만 사유지라는 이유로 개방이 되지 않아 그동안 지역 주민들로부터 문화 활동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

남양주시 | 김성훈 기자 | 2019-05-20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19일 남양주 관내 다문화 가족(베트남 외 10개국 110여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다문화가정의 편견과 소통의 부재 등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자녀가 올바른 정체성을 형성하고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 체험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남양주 진접읍 ‘암미다문화센터’와 협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다문화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다문화 가족이 우리나라 구성원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편성해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다.이상만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5-20

정부가 추진 중인 3기신도시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남양주 왕숙신도시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오전 남양주시 체육문화센터에서 왕숙 1지구 주민설명회를 열고 오후에도 왕숙2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 개최했다.하지만 설명회에 참석한 500여명의 주민들은 환경영향평가가 ‘짜맞추기식’이라고 반발, 결국 설명회는 시작 10분 만에 중단되면서 무산되고 말았다.왕숙지구는 진건·진접읍과 양정동 일대 1천134만㎡에 1·2지구로 나뉘어 조성될 예정이며 정부가 발표한 3기 신도시 중에서 규모가

남양주시 | 김성훈 기자 | 2019-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