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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현상으로 상습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선동나들목(IC) 구간의 진출입로 확장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12일 시에 따르면 상습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선동IC 확장ㆍ개선공사를 이달 안으로 설계용역을 발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공사비 100억 원 투입되는 이 공사는 기존 서울방향 진출입램프를 1차선에서 2차로로 확장하고 회전교차로를 도입하는 방안으로 설계할 계획이다.이번 선동IC 확장ㆍ개선공사는 내년도 설계 및 인허가를 완료한 뒤 오는 2020년 3월 공사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1년 3월 개통될 예정이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3

내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이 5천571억 원 규모로 운용될 전망이다.11일 한강수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 한강수계관리기금 중 올해 대비 주요 증액된 사업은 토지매수ㆍ수변구역관리 73억 원, 친환경청정사업지원 19억 원, 생태하천복원사업 11억 원, 상수원관리지역관리 7억 원이다.내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예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으로 행위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및 소득수준 향상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에 723억 원이 투입된다.또 상수원 수질개선에 역점을 두고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2

하남시가 내년 4월 77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을 예고했다.하남시는 11일 시장실에서 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회, 사회적기업 협의회, 청년 창업자 등 지역경제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소비패턴 변화로 골목상권 방문 감소 ▲과당경쟁ㆍ임대료 상승 등에 따른 영세소상공인 매출 감소 ▲대규모 점포 입점 등으로 원도심의 지역상권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내년에 시행할 지역화폐의 발행형태, 규모, 시기, 사용범위 등에 대한 일자리경제과의 설명을 시작으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2

“셔터를 누를 때 감성을 담으려 애를 씁니다. 눈으로 보는 사진이 아닌 ‘들리는 사진’을 찾고 싶어서죠.”카메라 앵글에 야생화가 포착되면 먹잇감을 찾은 참매의 눈처럼 빛을 발하는 여성 사진 마니아가 있다. 15년 넘게 한국의 야생화를 앵글에 담아온 고영순 생태사진작가(64ㆍ㈔한국사진작가협회 하남지부장).고 작가가 야생화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금강산 상팔담을 오르며 눈에 들어온 ‘금강초롱꽃’을 발견하면서부터다. 그는 “금강초롱은 내 마음에 진한 떨림을 줬고 자연과 함께하면서 세상이 아름답게 보였다.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1

한강유역환경청은 겨울철 야생동물의 밀렵ㆍ밀거래가 성행할 것에 대비, 민간단체와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한강청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지자체와 국립공원관리공단, 민간단체 등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전 지역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주요 단속대상은 야생동물 밀렵행위를 비롯해 불법 포획한 야생동물을 가공ㆍ판매ㆍ취득하는 행위다.불법엽구 제작ㆍ판매하는 행위도 포함된다.밀렵ㆍ밀거래행위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이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1

하남YWCA(회장 이강숙)와 성폭력상담소(소장 한영애)는 10일 시내 상가건물에서 폭력피해자 지원과 사업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열었다.이날 일일찻집은 다과와 유자청, 떡국 등을 판매했으며, 후원 회원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하남YWCA와 성폭력상담소는 다양한 폭력예방교육과 홍보활동으로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하남=강영호기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1

하남시 덕풍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ㆍ부녀회(회장 임세환ㆍ박순자)는 10일 덕풍3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사랑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박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하남=강영호기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1

하남시는 10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하남단위농협 관내 미사 뒷벌마을과 서부단위농협 관내 산밑마을 명예이장으로 몽뜨커피 정은아 대표와 다전전기 강상원 대표를 각각위촉했다.이번 명예이장 위촉은 농협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농협은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기업CEO 및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키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운동이다.김상호 시장은 “오늘 명예이장 위촉은 하남 기업이 하남의 농촌마을과 교류하면서 서로 도와 가는 도농상생(都農相生)의 모범사례가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1

하남문화재단이 ‘신장시장 문화지도’를 제작, 하남시 스토리텔링을 통해 도시에 문화ㆍ예술을 입혀 디자인 하고 있다.9일 재단에 따르면 신장전통시장 문화지도는 재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주체가 되어 시의 숨은 관광 명소를 발굴하고 신장시장을 문화공간으로 변화시켜 시 문화마케팅에 기여하기 위해 제작했다.기존의 문화 및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방식은 공급과 수요의 형태로서 수동형의 구조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이번 신장시장과 함께하는 문화재생 프로젝트는 시장 상인들과 재단이라는 공공기관, 그리고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함께 프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0

하남시가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제정안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입법예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9일 시에 따르면 이 조례안은 지역화폐의 유통기반 조성과 이용 활성화를 지원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활성화, 소상공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해 지역경제 발전과 하남시민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조례안은 지역화폐의 정의와 활성화 시책과 지역화폐의 관리ㆍ운영, 종이ㆍ전자 지역화폐의 유통, 지역화폐 폐기 등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지역화폐의 종류와 권면가액, 발행규모도 규정했으며 지역화폐 유통지역은 하남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