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양세형 인지도 굴욕, 15분만에 조기퇴근…“사진이나 찍어봐”
‘무한도전’ 양세형 인지도 굴욕, 15분만에 조기퇴근…“사진이나 찍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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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무한도전’ 양세형 인지도 굴욕, 15분만에 조기퇴근
▲ MBC ‘무한도전’ 양세형 인지도 굴욕, 15분만에 조기퇴근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양세형의 인지도 테스트에서 굴욕을 겪으며 최단시간 퇴근을 기록했다.

인지도 테스트를 위해 가로수길을 택한 양세형과 하하는 길건너 한 노년의 여성을 지목했다.

하하는 그 여성에게 양세형이 혹시 누군지 알겠냐고 물었지만, 노인은 모르겠다며 대답을 회피했다.

그러자 객관식으로 박보검, 송중기, 양세형, 백청강을 제시했고, 여성은 송중기를 택했다.

이어 그녀는 저기 건물이 자신의 건물이라며 깨알 홍보를 했고, 양세형에게는 미안하다며 연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여성은 하하에게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며 핸드폰을 양세형에게 건네, 양세형은 또한번 굴욕을 당해야 했다.

양세형은 15분만에 최단시간 퇴근을 확정짓자 난감한 표정을 지었고, 하하는 도망치듯 자리를 떠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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