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거주 4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거주 4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시가 영통구 광교2동 거주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SNS를 통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광교호반마을 22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 남성은 지난 24일 영통구보건소에서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25일 하루 종일 자택에서 자가격리에 나섰다. 이후 26일 밤 10시께 자가격리 중 영통구보건소 응급차량으로 아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로 이동, 검체 채취 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 27일 오전 6시께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다.

채태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