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국토부 주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서 우수상
용인시, 국토부 주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서 우수상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6. 12. 19   오후 2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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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지속가능교통도시우수상수상

용인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 현황과 정책 등에 대해 환경·사회·경제 등 3개 부문에 32개의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용인시는 이번 평가에서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비롯,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확대 운영,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설치 사업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정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구 100만 도시에 걸맞은 친환경, 저비용·고효율의 교통 정책 개발, 지속가능 교통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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