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성 생활용품 제조공장서 폭발 화재…부상자 7명
[속보] 안성 생활용품 제조공장서 폭발 화재…부상자 7명
  • 온라인뉴스팀 press@kyeonggi.com
  • 입력   2019. 08. 06   오후 2 : 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속보] 안성 생활용품 제조공장서 폭발 화재…부상자 7명

온라인뉴스팀

 


관련기사
안성 양성면 공장서 폭발 추정 화재…소방당국 진화중 6일 오후 1시 15분께 안성시 양성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폭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인명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공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내용의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 펌프차 등 장비 50여 대와 소방관 1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안성 생활용품 제조공장서 폭발 추정 화재… 소방관 1명 순직 6일 오후 1시 15분께 안성시 양성면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폭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이날 불로 진화작업을 하던 소방관 1명이 순직한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와 소방관 1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연기가 심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기을 잡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안성=박석원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