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5일부터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수원시, 25일부터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 장희준 기자 junh@kyeonggi.com
  • 입력   2021. 01. 22   오후 4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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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4개구 선별진료소, 25일부터 운영시간 변경

수원시가 오는 25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시간을 단축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현행 오후 9시)까지, 주말ㆍ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현행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는 향후 확진자가 증가해 검체 검사 수요가 늘어나면 다시 선별진료소를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운영시간 조정은 중앙사고수습본부 ‘수도권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안내’에 따른 것이다. 중수본은 지난 19일 수도권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지역별 확진자 발생 현황과 야간 검사자 수요 등 지역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하다고 밝혔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시간은 그대로 유지한다. 내달 14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선 확진자와 역학적 연관성, 증사 없이도 누구나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예약하지 않아도 되고 현장에서 성별ㆍ연령대ㆍ증상ㆍ검사 결과를 받을 연락처만 기재하면 된다.

장희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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