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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청학밸리리조트가 지난 6월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수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26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청학밸리리조트는 지난 6월 이후 5개월 동안 주중 하루평균 422명, 주말 하루평균 1천183명 등이 방문했다.특히 여름이 지나갔는데도 지난 25일 기준으로 누적 방문객수 10만명을 기록했다.시는 상인과 주민과의 소통으로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한 이후 불법 시설물 등 철거에 성공했다.정원화사업에도 주력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회복한 하천을 주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시작했고 누구나 무료로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26 14:51

근로자 2명이 숨진 남양주 크레인사고 원인규명을 위한 재현실험이 이뤄진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26일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사고상황을 재현한 실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사고현장서 직접실험은 불가능, 비슷한 환경을 재현해 국과수 등과 조만간 실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경찰은 사고발생 직후 국과수 등 관계 기관과 1차 현장조사를 벌였다.장비 노후화와 안전수칙 위반 등 사고원인에 대해 여러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아직 명확한 결론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현재까지 공사장 책임자 등 사고 관련자 4명을 조사했다.재현실험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26 11:22

남양주시는 유기동물에 물리는 등 신체적인 피해를 본 주민에게 최대 200만원을 치료비로 지원한다.김영실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물복지 및 유기 동물로 인한 피해 지원 조례안’이 최근 의결된 데 따른 조치다.해당 조례는 동물복지계획을 수립·시행하고 민관이 참여하는 동물복지위원회와 동물보호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특히 유기 동물에 의해 신체적 피해를 본 주민에게 치료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상해를 입으면 1회에 한해 최대 200만원, 사망하면 장제비 200만원 등을 각각 지원할 수 있다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23 12:30

전화금융사기 조직(보이스피싱)의 지시를 받고 지인들을 수거책으로 모집해 관리한 20대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사기 방조 혐의로 보이스피싱 관리책 A씨와 수거책 B씨와 C씨 등을 붙잡아 이 중 A씨와 B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9월께 “수거책을 직접 모집해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중국에 있는 총책으로부터 받고 알고 지내던 동네 후배 B씨와 C씨 등에게 “돈만 받아 전달하면 된다”면서 범죄에 가담시켰다.A씨의 관리하에 ‘서울출자 2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B씨와 C씨 등은 저금리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23 11:57

산림교육원은 경찰관, 소방관, 산불진화대원 등 업무상 스트레스 직군을 대상으로 숲속힐링과정을 운영한다.해당 과정은 업무적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왔다.특히 이번 숲속힐링과정은 교육신청 대상을 코로나19 의료진까지 확대해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국립춘천숲체원과 제이드가든 등을 방문해 해먹쉼터 만들기 프로그램, 아로마를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 등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는 숲체험 프로그램이 적용된다.양주필 산림교육원장은 “숲속힐링과정 이외에도 숲길걷기 프로그램,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21 16:14

조광한 전국 대도시시장협의회 부회장(남양주시장)은 21일 여권 발급 수수료 배분비율 조정을 국회에 건의했다.조 부회장은 지난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이 같은 내용을 건의했다.여권은 국가 사무지만 전국의 광역·기초 자치단체가 발급업무를 대행하며 수수료의 78%는 외교부, 나머지 22%는 지자체에 각각 돌아간다.조 부회장은 이 위원장에게 “지자체에 배분된 현 수수료로는 인건비와 사무경비 등을 충당하기 어렵다”며 “부족분을 자체 예산으로 보충하고 있어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는 상당한 부담”이라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21 16:14

남양주시는 상습 정체 현상을 빚는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에 내년 4월까지 진입로를 추가 개설한다.남양주시는 이를 위해 지난 19일 서울춘천고속도로㈜와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남양주시는 공사비 등을 부담하고 서울춘천고속도로는 공사와 유지관리 등을 맡는다.조광한 시장은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진입로가 추가 설치되면 주변 도로 통행시간이 차량 1대당 약 25초 단축돼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남양주=하지은기자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20 11:15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8일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의원 296명에게 상수원 규제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조 시장은 서한을 통해 “상수원 지역의 중첩규제를 철폐하고 주민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소득시설을 확대해야 한다”며 “수도권 먹는 물 공급이라는 명분 아래 수십 년간 희생을 감내한 주민들에게 정당하게 보상하는 체계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어 “환경을 훼손하는 개발을 하겠다거나 무작정 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것이 아니다”라며 “기본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현실에 맞는 합리적인 규제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18 16:24

남양주시는 전국 최초로 개발한 취득세 신고관리시스템을 이달부터 운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현행 지방세법는 취득세 과세물건을 취득하거나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감면목적에 맞게 사용하지 않는 경우 취득일 또는 사유발생일부터 60일 이내에 납세자가 스스로 신고·납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20%)와 납부지 연가산세(1일당 0.025%) 등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특히 건축물 신축, 상속, 지목 변경 등의 취득세는 과세물건을 취득한 경우 60일 이내(상속의 경우 6개월)에 신고ㆍ납부해야 하나 신고 납부기한을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18 15:19

남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중국 국적 간병인이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숨기고 일해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남양주시는 16일 진접읍 A요양병원에서 환자 8명과 직원 1명 등 9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로써 A요양병원발 누적확진자는 10일간 총 80명으로 늘었다.중국인 60대 남성 간병인 B씨가 지난 7일 서울에서 확진된 이래 이날까지 환자와 직원, 가족 등 79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B씨는 지난 5일과 6일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두 차례 진단 검사를 받았는데 1차는 음성, 2차는 양성 판정이 나왔다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10-16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