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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창문 이론 대(對) 트로이 목마 이론
jaeyiewlee 2013-03-15 17:05 조회 2,980
깨진 창문 이론 대(對) 트로이 목마 이론 : 세계 대침체기, 한반도 비핵화, 한반도 핵불균형 내지 핵비대칭, 한반도 핵전쟁

(출처: http://cafe.daum.net/FortheKidnapped/LfAU/113
http://www.aks.ac.kr/aks/BBS/Debate_ItemView.aspx?did=5811&f=27
http://cafe.daum.net/FortheKidnapped/LfAU/114
http://cafe.daum.net/FortheKidnapped/LfAU/111
위키피디아 참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이재유

개론

여기서 깨진 유리창이론에 트로이 목마 이론을 연결해 보고자 한다.

남한과 북한은 아직도 전쟁 중이다. 즉, 6.25전쟁의 연장선에 아직도 한반도에서 남한과 북한이 풍전등화의 위기 앞에 서 있다. 미국과 유엔군 및 중국 등의 삼국들의 개입으로 남한과 북한 전쟁이 한반도상에서 세계전쟁으로 확전되었다. 그러나 한반도 안에서만으로 세계전쟁이었다. 이것을 북한이 다시 핵무기개발보유로 한반도핵전쟁에서 확전해 전세계 전쟁으로 퍼뜨리겠다고 하고 있다.

어느 나라이든 공산화과정과 공산당집권과정을 살펴보면, 심각한 공산주의의 모순과 자가당착을 당해야 하지만 문제는 그런 자가당착을 합리화시키는 데에 있다. 낡은 사상의 편린처럼 프롤레타리아 혁명 완성은 지상낙원과도 같다고 여기나 맑스-레닌주의든 어떤 공산주의 이론이든지 간에 그간 자유시장 자본주의와의 경쟁에서 계획경제 공산주의가 패배하였다. 노동자의 평등사회라는 기치아래 부르조아에 대한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지상낙원이라는 현실은 결코 다가오지도 않았고 다시 부르조아 타도라는 명목은 또다시 옥상옥인 새로운 프롤레타리아가 마치 부르조아가 가졌던 특권인 새로운 권력과 권력집중을 낳았고 그 새로운 권력과 권력집중은 북한에서 보듯이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김씨 일가에서 권력세습이 되었고 공산주의 혁명이 그렇게도 질타하고 증오하던 특정세력의 권력집중과 지배권력이라는 북한식 주체사상이라 포장하고서 김씨 일가를 향해 무조건적이고 무한한 추종과 충성을 강요하는 권력집중과 권력독점이라는 새로운 괴물이 태어났으며, 그 새로운 괴물 같은 권력집중과 지배권력에로 그 권력집단에 완전히 복종하여야 하고 그렇게 복종하지 않는다면 북한에서 고문에다 살인, 타박 상해 처형은 물론이고 정치범수용소나 감옥으로 내몰아지면서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인권과 민주를 빼앗아 김씨 일가를 향해 강요되는 엄청난 노동수탈과 노동착취와 노동갈취까지 당하면서 철저한 새로운 김씨 일가 권력집단의 권력의 노예가 다시 되어 돌아왔다.

남한 안은 물론이고 남한 바깥이든 의지와 뜻있다, 생각있다라는 명색이 인권과 민주를 앞세웠던 진보라는 자들은 오로지 전부 다 당연한 것처럼 왜 침묵하여 주어야 하고 유일무이(唯一無二)한 특권인 것처럼, 예외인 것처럼 왜 침묵하고 있는지 이런 착취에 동조하고 묵과하고 묵인하며, 암묵적으로 동의 합의해온 것에 대해 자기모순과 비합리를 넘어 비굴하고 천박한 자들이라고 스스로 정말 가슴에 양심의 손을 얹고 왜 그렇게도 철저하게 애써 눈감고 그런 불의에 맞서지 못하는 비겁과 자기모순에 더해 불의타파도 못하거나 일체의 비판도 금기시한다. 그렇게 남한에서는 정의를 외치면서, 북한에서의 모순과 불의에 대해 그런 인본적, 기본적 양심의 선의와 선량을 잃고 묵살묵과하며 스스로 삭였는지 아니면 스스로 말살시켰는지 반성해야 한다.

북한의 이런 노동수탈, 노동착취, 노동갈취에 대해 어느 누구도 한민족의 반쪽인 북한에 대해 인권, 민주, 자유, 평등 등에 대해 지고한 가치를 추구한다는 법학자, 각 분야 학자 이론가, 인권운동가, 노동운동가, 민주주의자, 자들이 비판하고 반성하고 성토하는 어느 한 놈도 제대로 비판 성토하는 자들이 없다는 것이 우리의 지질하고 못난 자화상이고 우리는 이제는 정말 꿈을 깨야 한다.

이를 비판도 않고 무조건 무관심하든지 방조하든지 동조하든지 추종하든지 따르는 자들이 남한내는 물론이고 상당수의 사람들이 아직도 우호적으로 남한사회내와 해외에서도 존재하고 있다.


좌씨전(左氏傳)에 나오는 말 중에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정(鄭)나라가 초(楚)나라의 침략을 받으니 당시 세력이 강하던 진(晉)나라는 11개국의 제후(諸侯)를 설득하여 초나라를 규탄하고 동맹 응징해 12개국이 정나라를 도와 승리하여 강화 후 정나라는 진나라의 은혜를 감사하여 많은 예물과 저명한 악사 3명, 갑사까지 딸린 전차(戰車)와 가타 전거 100승, 가녀 16명, 그리고 종경 등 악기를 보내어 주었고 진왕은 예물을 보자 매우 기뻐하며 가녀의 절반을 그의 공신 위강에게 주면서, "그대가 이 몇 년 동안 나를 위하여 계책을 내고 많은 일들을 순조롭게 처리하여 마치 음악과 같이 잘 어울리고 절주가 맞았으니 참으로 마음 든든한 일이오. 지금 우리 둘이 함께 한바탕 즐겨 보기로 하오." 하나, 위강은 진왕이 나누어 주는 것을 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 기회를 빌려 진왕에게 한 차례의 충간을 올렸고, 이때 위강이 한 말은 '좌전' 양공 11년에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 나라의 일들이 순리롭게 처리된 것은 우선 대왕의 공로이고 다음은 동료들이 일심협력 하였으므로 소신 같은 개인이 무슨 공로가 있사옵니까, 바라옵건대 대왕께서는 안락해 하실 때 국가의 많은 일들을 아직도 계속 처리해야 함을 항상 잊지 말아 주히고, '서경'에 이르기를 '편안할 때 위험함을 생각해야 하나니, 생각하면 준비가 있게 되고 준비가 있으면 후환이 없느니라'(居安思危 思則有備 有備無患)고 하였고 이 말을 소신이 감히 대왕에게 드립니다."라고 하였다고 한다. 이런 구절과 유사한 것으로 조구지(鳥久止)면 필대시(必帶矢)라고 하는데 이는 “새도 오래 앉아 있으면 반드시 화살을 맞는다”라고 하고, 구안즉필위야(久安則必危也)라고 하여 “오랫동안 편안하면 반드시 위험해진다고 하고 있으며 “인무원려(人無遠慮) 필유근우(必有近憂)”라 하여, “사람이 멀리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있다”라고 논어 위공편에서 이르고 있다.

미국의 핵우산에 계속 안주하고 있으면서, 앞서 보았듯이 새가 오래 앉아 있으면 화살을 맞듯이 남한이 그렇게 멀리 내다보지 않으면, 반드시 미국 핵우산아래에 너무 안주하며 너무 오래 앉아 있는 남한이라는 새는 북한으로부터 핵무기공격이나 침략도발이라는 화살을 맞는다라는 근심을 가지게 되어 있다.

그것도 보통의 재래식 방식의 활과 화살을 가진 보통궁수가 아니라 북한이란 궁수는 남한 내 제주에서 서울까지 남한 전후방을 구별할 필요가 없이 동시 다발의 장거리 핵미사일 화살로써 남한 전역을 다 쏘아 맞힐 수 있다. 그렇게 장거리 사거리를 쏠 수 있는 활의 사거리 탄력과 핵미사일을 장착한 화살을 가진 궁수가 북한이다. 그렇게 인간이 만든 최고 최상의 무시무시한 장거리 사정거리 핵미사일 화살을 장전하고 남한이라는 새에게 쏘려고 하고 있는데, 우리 남한이라는 새는 오로지 방어책으로서 미국의 핵우산이 가려주고 덮어서 보호해주고 있으니, 미국이 핵우산이 북한의 핵미사일 화살이 뚫지 못한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그러다간 그 미국 핵우산의 구멍 뚫린 데가 생기거나 구멍이 나지 않아도 미국 핵우산이 엷어져 있으면 바로 남한이란 새는 동시다발로 쏜 장거리 핵미사일 화살에 의해 그것도 몇 분안인 순식간만에 남한 전역이 아수라장이 되든지 흔적도 없이 타버리든지 박살이 나든지 산산조각이 찢겨지든지 터져 맞아 죽거나 패망한다.

어느 나라든 반드시 전쟁을 잊어버리거나 힘이 없으면 평화를 잃고, 평화를 원한다고 전쟁을 무릅쓰면 국민은 살상당하고 피난해야 하며 고단하다. 그리고 역사는 알려주듯이 어떤 사람이나 나라나 피로써 일으켜 세운 평화나 평정은 반드시 보복과 복수를 부른다. 그래서 피로써 일어선 자는 반드시 피로써 망한다.

애숭이 북한의 어린아이 같은 김정은을 치받들고 체제안정을 기하기 위해 심각한 북한 권력재편과 북한 내부분열상 해결 중에 있다.

이런 중에 지금 아주 심각한 북한 김정은과 북한 군부 지도부 자신의 착각 중에는 북한이 이제 그간 꿈꾸어오다 가지 못한 이 지구상 특혜 받은 몇몇 핵강대국만 누리는 엄청난 무기인 핵무기를 손에 넣었으니 이는 마치 조직폭력배가 엄청난 핵무기를 가지고 주변 약자들에게 다 죽이겠으니 남한 너희들 생명은 물론이고 땅과 재산 등 전부 돈 다 내놔라고 급작 협박하는 형상과 꼭 같이, 그 어떤 강대국 미국도 중국도 제지하지 못한다라는 만용과 오만과 자신감의 극치 속에 있고, 북한이 핵무기로 남한만 공격하면 승리는 북한의 것이고 바로 남한의 경제성장을 통한 이밥에 고깃국을 하루아침에 남한 것을 빼앗아 먹여줄 수 있다라고 북한사람들에게 북한 김정은 지도부를 믿으라고 핵무기 강성대국을 이루어 군사적, 군대적 결속단합과 사회질서유지 합심 하에, 이에 반해 남한은 어떤 놈년들은 미군 철수하라고 동조하고 한미연합훈련하지 말라고 한반도 전쟁이 온다고 평화 운운하고 있는데, 그간 비핵화 조약이 없어서 남북한 불가침 조약이 없어서 한반도 평화가 유지 못하고 북한이 도발을 한 것 같이 새로운 그 어떤 조약도 하루 아침에 북한 핵무기 앞에서 산산조각이 나고, 종이조각일 따름인 평화협정 맺어라고 외쳐대고 있는 한심한 작태들을 보이고 있어 남한에는 국민들이 제각각 분열되어 있어서 전쟁준비도 전쟁대비도 하지 않아 남한에로는 들어오기 쉬운 북한보다는 상대적으로 남한에로 더 개방되어 있는 간첩들과 탈북들이고 다 들어오는데 북한으로 자유로이 거주이전자유도 사상의 자유도 없이 들어가기는 자유대한 남한 만큼 쉽지 않으니 이런 남한의 체제개방은 민주, 자유와 인권이라는 허울 앞에 자유와 자율을 팔아서 북한의 독재권력, 무력 폭력, 탈민주, 탈인권 앞에서 일언반구(一言半句)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묵언 묵시 동조 내지 무시하며 사실상 이는 동조 내지 묵언 방조하고 남한 내의 폭력, 탈민주, 탈인권 앞에서 온통 호통치고 소리치고 여기저기서 자유롭게 외치고 마음껏 떠들고 하듯이 남한은 민주, 인권, 자유 앞에 방종을 아주 비싸게 사들여 묵인 묵과하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 앞에, 남한의 다른 분열상의 취약성은 북한을 오히려 공산주의 무력침략도발 본성을 유혹하고 있고 또한 이런 분열된 남한사회를 순식간에 북한이 점령하기 쉽다라는데 북한은 10만 군중대회로 연일 남침을 위한 침략도발 전쟁준비에 전부 동원해 북한 주민결속을 시키고 있고 그렇게 북한의 핵무기선제공격 전면전의 남한침략도발을 향해 전력질주로 나오고 있다.

북한이 동시에 다발로 남한 여기저기 핵미사일을 청와대와 용산 한미연합사는 물론이고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제주 모든 지역에다 핵미사일로써 선제기습공격으로 날려 보내어 남한은 순식간에 핵전쟁포화의 아수라장에 있어서 모든 자동차 전차, 비행기 전투기 등등 모든 전자식 무기체계와 운송통신체계를 비롯한 모든 사회시스템 전부 파괴되고 거기에 남한사람마저 전부 엄청나게 살상당해 옴짝달싹도 없이 남한 전역이 쑥대밭이 되고 나면 남한은 전혀 손쓸 겨를도 없이 바로 쳐내려오면 남한점령은 식은 죽 먹기라고 여기고 있다라는 사실에서 아직도 핵무기 없는 남한이 업신여겨지고 있고 힘없어 보이고 남한 혼자만 있는 줄 아주 착각하고 있고 북한의 남한에로의 핵무기 동시다발 선제공격의 전면전의 무력침략을 하겠다고 오만 만용이 실제로 사실화 현실화 될 수 있다라는 위험이 바로 코앞에 와 있는데 안이하게 북한에게 식량이나 주자고 조직폭력배의 핵무기 앞에 무릎을 꿇고 식량과 돈을 다 꺼내주듯이 북한 핵무장 공격 앞에서 사실상 그 협박에 굴욕적으로 협력하듯 북한을 핵공격 핵전쟁을 하지 말자고 꼬이고 달래고 다가가는 것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전부를 구성하고 낳는다라고 하면서 또한, 핵무기를 없애는 데는 개성공단을 통한 계속 유효한 햇볕정책이 전부인양 착각하고 있고 오로지 미국 핵우산이 전부인양 지휘관인 장군마저도 전부 마음 놓고 전국민이 안심하고, 대한민국 새로운 정부의 국방안보라인, 통일부 이러는데도 골프 치러 다니는 여러 군인 군속들이 포진해 있고 거의 전부가 무사안일에 빠진 대한민국의 국방안보대응의 현주소라는 사실이다.

국란이나 전쟁에서 용기, 성취욕, 사기, 집중력과 정신력이 없으면 패하고 망한다. 우리 국방안보에 종사하는 자들인 군인들이 북한이 남한을 향해 연일 김정은이 남북불가침조약과 정전협정 백지화라고 하는데 그것이 무슨 말인지, 무슨 뜻인지 철도 모르는 아이같이 모른 채하는 것인지 정말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것인지, 서울 불바다, 불도가니, 벌초한다, 다 죽인다고 바로 선전포고를 하는데도 북한이 발포 공격하면 골프나 즐기던 정신력으로 전장으로 달려 나갈지 아니 스스로 숨고 다 달아 빼고 도주하기 바쁜 자들이 될게 뻔하다. 북한이 정전협정 무효화는 6.25전쟁 휴전 중에 있다가 이제 전쟁을 쉬지 않고 계속 하겠다라는 의미이자 이는 바로 선전포고라고 위협하는데도 과연 죽음 앞에 전쟁에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주하지 않고 싸울까, 평시 아닌 선전포고 같은 말을 위협하는데도 총탄이나 포탄이나 핵미사일이 날아오지 않아서 전쟁이 뭔지 몰라서 골프에 스스로 자신을 위해 즐기기에 빠진 자들이 타인을 위해 국가를 위해 싸울 용의가 과연 있을까 틀림없이 그들은 자기 생명을 더 소중히 여겨서 어떤 군인이라는 본분보다는 자기 생명 희생정신은커녕 우선 전쟁 위치에서 군인으로서 자리를 지키고 싸워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를 지키지 않고 그 전쟁의 현재 위험을 벗어나 바로 도주하고 숨기 바쁠 매국노 같은 자들이 될 것이 틀림없다.

돈이 없고 배고픈데 먹을 것은 없고 가진 것은 핵무기의 힘 밖에 없는 북한이라는 조직폭력배가 그 배고픔을 없애기 위해 사용하는 것은 핵무기 폭력이고 위협 공갈임은 당연하다. 그러는 조직폭력배에게 우리 남한은 핵무기가 없어서 신뢰프로세스 구성하자고 협력의 손을 내밀면 한반도에 신뢰가 생기겠는가. 지금 조직폭력배인 북한이 핵무기 힘은 있는데 우리 배고픔과 자원과 빵이 없으니 우리 조직폭력인 북한 핵무기 힘으로 스스로 빼앗을 수 있는데 힘센 큰형 미국 때문에 나약한 남한을 못건드리고 못쳐들어가고 있는 것이니 남한 너희 스스로 알아서 기듯이 잔소리 말고 식량이나 내놔라 아니면 쳐내려가 다 빼앗기 전에 강도 강간 짓을 할 것이니 하는데 무슨 신뢰가 평화가 생기겠는가 그냥 말은 신뢰프로세스니 좋은 말로 포장하고 그냥 쳐들어 오지마라 그러면 식량과 경제원조는 해 줄게 한번만 봐주라 하고 그렇게 굴욕적인 외교로 하는 결과적인 작업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면 과감히 집어던져야 한다.

아직도 모자라서 햇볕정책의 핵무기를 쥐어주고 개성공단으로 달러화를 주어 북한의 핵무기를 더 많이 더 센 핵무기 숫자를 늘려주고 더 수출하도록 만들어 더 강화시켜주면서 그런 북한 핵위협 굴욕 앞에 그 북한 조직폭력을 핵무기위협의 힘을 키우는 것을 원조 방조하다가 또는 남한 스스로 미국핵우산아래서 무사안일 방치하고 끌려 다니다가 경제위기인 무역적자위기 재정적자위기 속에 있던 미국의 관심과 이익이 한반도에서 멀어지는 순간 한반도를 핵전쟁를 도가니로 만들도록 유인 방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북한 조직폭력의 악순환인 핵공격 협박=갈취=원조=핵공격 협박 고리를 끊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남한이 패망 멸망하지 않기 위한 유일한 길은 힘에는 힘을 키워 북한 핵무기에는 남한 핵무기이다라고 하여 일치감치 포기하도록 만드는 것이 더 이상 감히 넘보지 못하고 이제는 핵을 내려놓고 남북한 서로 죽이기 경쟁보다는 잘 살기 경쟁에 나서자라고 스스로 북한을 깨닫게 하고 제대로 벌을 주어 구속시키고 제대로 단속하여 조직폭력배의 버릇을 고치는 것이다.

그냥 인도적으로 주먹이 무서워 그냥 준다라고 하는 편이 더 솔직하고 나아 보인다. 이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잘 작동하려면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야 한다. 이렇게 핵무기 협박만 하면 북한체제유지결속은 물론이고 북한의 국방안보 빵과 식량이 자동적으로 남한 여기저기에서 겁이 나서 북한침략도발이 무서워서 인도적인 명목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북한이라는 적을 도우니 이적행위를 하는데도 조직폭력배에게 순순히 돈과 식량을 대주는 꼴로 도와주는 것이 일상화 되었다. 그것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라면 북한식으로 보면 조직폭력배의 힘을 통한 위협은 반드시 북한이라는 폭력배조직을 강화시키고 연명케 살리고 조직운영을 잘 하도록 도와주며 조직운영자금도 자동으로 생긴다라는 남한 스스로 조직폭력배 보스인 김정은에게 무릎을 꿇고 조직운영자금과 식량 빵을 그냥 대주어 와서 학습효과를 형성시켜 왔기에 북한에게는 한반도 조직폭력배식 신뢰 프로세스 형성에 도움을 주었다.

이제 남한에서 아무리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라고 하더라도 듣지도 않게 되었고 미국도 중국도 어떤 큰 형들도 손도 못대도록 자신만만해져서 북한자신의 조직폭력을 남한으로 확장해서 핵무기 동시다발 기습침략으로 남한전역을 다 차지하고 통일하여 북한식 잇밥과 고깃국을 남한 땅 재산을 다 빼앗아서 항복받고 순순히 돈과 식량을 전부다 전 인민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인 북한식 신뢰프로세스 형성이다. 이제 남한이 북한에게 신뢰프로세스 해석이 어떤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무엇이 문제인가. 힘에는 힘이 아닌가. 핵에는 핵이 아닌가. 조직폭력배가 큰 장검의 다 죽이는 핵을 가졌는데 대응하는 측인 남한은 단도를 들고 대들면 죽인다고 하니 말이 씨알이 먹히겠는가, 그렇게 겉으로 단도를 쥐고 힘이 세다고 하는데 북한이 깔보지 않겠는가, 남한도 핵을 가지고 있으니 감히 북한이 침략 도발해 넘어다 봤다간 엄청난 핵무기가 있다고 하는데 다같이 죽자고 도발을 감행할 바보들은 아닐 터이고 오히려 핵무기를 가지지 않아 업신여김을 당하느니 핵무기를 가지면 덜 공격받고 공격받아도 공격하는 자를 타격하여 공격을 멈출 수 있게 만들면서 아니 겁을 먹고 공격해 들어오는 자체를 못하게 억제하는 핵억지력을 얻음은 물론이고 더 효과적인 핵무기에 핵무기를 가져서 핵전쟁 피해를 더 줄이고 더 일어날 가능성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므로 이제 적극적인 핵억제정책을 실행해야 한다. 그렇게 남한 내로부터 핵무기 공격을 북한이 엄청나게 당한다라는 무시무시한 질겁케 하는 남한내 핵무기를 가지면 제대로 된 핵전쟁억제력이 생기고 북한에게 지레 겁을 먹고 침략도발을 하지 못하게 하고 한반도 전쟁위험도 급속하게 낮추어지고 국가신인도도 올라가고 국방력도 올라가고 경제적인 안정화와 성장도 다 이루어지고 북한을 침략도발방향에서 협력상생 대상으로 더 빨리 파악하게 되고 그렇게 북한이 체제 개방압력과 핵무기위협에서 갈취되던 식량과 공갈협박으로 얻은 각종 혜택이 사라지는 순간 북한자체 경제적 압력과 압박이 체제개혁으로 이끌도록 강제하고 그렇게 변하지 못하면 북한 체제지체는 북한의 체제와해로 이끌고 더 빨리 중국 러시아 주변 공산국가들의 사회개방과 민주화를 더 빨리 배우고 가져와 한반도 통일을 더 빨리 이루어가도록 남한의 핵에는 핵이라는 남북한 핵긴장균형의 역설로서 여러 어부지리로 다가오는 것이다.

이것은 전략과 패러다임 사고의 대변화이고 대변혁이다. 핵에 대한 대응 힘이 없으면 평화도 없고 경제안정과 성장도 없고 행복시대도 없고 오직 전쟁과 도발만 있을 뿐이다.
북한의 핵 패러다임이 변했다. 북한이 핵무기를 딱 한발만 만들고 만들지 않을 것도 아니고 계속 수백 발 수 천발 핵반응이 진행되는 동안에 연쇄적으로 빨리 계속 만들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미국의 핵우산이 전부인가.

이에 대해 대응하는 남한이 변하지 않으면 망하는 길 뿐이다. 북한 핵이 있는 이상 남한 내 핵을 무장해야 한다. 북한 핵 포기와 핵을 내려놓지 않음은 남한에로 침략도발을 하기 위한 것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그러면 핵에는 핵뿐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면 어떤 국가도 어떤 절대자라도 무너뜨릴 수 없고 어떤 경우에도 북한 핵무기 포기나 내려놓는 경우는 없다라는 북한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고서 침략도발을 감행해 남한을 반드시 무력적화통일을 하겠다라는 신념도 결코 포기하지 않은 것도 심각한 문제이다. 이런 가운데 나온 것이 남한 새 정부의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정책이다.

북한 핵무기와 남한 핵무기를 앞세운 무력적화통일 야욕을 그만두지도 않고 결코 내려놓지도 않는 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바로 그 실패가 눈에 보이는 정책이다.

어떤 이유로 남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은 주변국은 사실상 방조하고 방치해 왔고 방치하고 있는 결과를 낳아 왔다. 거기에는 국제관계와 자국의 이익 앞에서 복잡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있다.

왜냐하면 어쨌든 결과론적으로 북한 비핵화 6자회담이 실패한 회담이었고 결과인데도 그 어떤 제재도 제지도 되지 않는 상황으로 계속 왔고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북한이 핵무기를 기개발한 것으로 핵공격을 운운하는데도 이런 북한 핵무장은 비유를 하자면 이미 캐사르(시저)같은 북한이 로마의 원로원과 같은 남한과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6자의 다른 당사자를 향해 다리를 진격하기 전에 원로원의 원칙인 원로원으로 들어올 때는 반드시 무장해제를 해야 한다라는 비핵화 조약의 원칙상 비핵화라는 핵무기를 무장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북한이 핵무장을 하고 건너면서 남한을 비롯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원로원을 향해 위협을 하는데도 캐사르의 북한이 위협이 물 건너 오지 않았다고 애써 거짓 위협이라 하고 아직도 비핵화가 늦지 않았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고 지금도 중국은 북한의 비핵화 협상장으로 나오라고 계속 하고 있어서, 이런 점에서 사실상, 남한편에 선 미국은 북한의 침략도발위협 증가는 남한의 국방안보비 지출로 이어지고 이는 바로 미국의 수혜로 돌아가 다가오는 이상, 미국 재래식 무기구매와 미국 군속 고용을 하는 등 미국 군수산업과 미국군인의 남한 고용을 지지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한반도 내 장거리 미사일 사정거리제약과 핵무기개발보유를 억제하고 한반도 한미동맹과 한미핵우산협약아래 재래식 무기체계상 비핵화의 이익을 고수하라고 강요하고 있고, 한편 북한편에 선 또 다른 강대국인 중국은 순망치한의 이익 앞에 국제적인 비핵화조약위반에 대한 북한을 향한 국제적 제재를 무력화시키고 북한을 방조방치하고 있는 것이 문제 중의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하는 것이란 바로 내외부적인 문제들이 복합되어 있는 바로 지금 현재 한반도 전면전 위기로서 엄청나게 키우고 있다.

이렇게 그 미중 강대국 자국들의 이익 앞에서 초연해질 수 없고 오히려 유혹을 받고 있어서 사실상 미국과 중국이 서로 독이 든 술잔을 마시는, 즉 제3차 세계대전의 불씨을 포함한 트로이목마를 미국과 중국이 스스로 성안으로 끌고 들어가는 모양새이기도 하다.

그렇도록 미국과 중국 스스로를 세계전쟁을 구렁텅이 빠지게 하는 것으로서 “제3차 세계대전의 핵폭탄 불씨, 곧 이는 남한의 재래식무기 대(對) 북한만의 핵무장의 관계에서 생겼고, 이런 한반도 비핵화 실패임과 동시에, 한반도 핵불균형”이라는 트로이목마를 만들고, 그것은 트로이인 남한사람들에게 미국핵우산만 믿고 그 한반도 남북한 사이 가짜 핵균형의 전리품으로서 6자회담의 실패작인 한반도 남재래식 대 북핵의 한반도 핵불균형의 트로이목마를 남한의 성안으로 끌고 들어가라고 강요하고 있고, 이러한 미중 자신들의 이익인, 즉 앞서 살펴본 북한핵위협이 미국의 남한 국방비를 통한 군수산업육성과 중국의 북한의 핵강성대국 존속이 주는 순망치한이라는 중국자국 이익추구가 동시에 그들 미중(美中) 스스로 한반도에서 제3차 세계대전의 불씨인 트로이목마를 남한의 성안으로 끌어넣으라고 유도하고 유발시킨다라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까마득히 잊었든지, 자각하지 못하든지, 그 스스로 예측하지 못하든지 혹은 스스로 느끼지 못하든지 간에, 능히 한반도 전면핵전쟁 화약고의 심지에 북한이 먼저 불을 붙이기 쉽게 되어 있고, 실제적으로 이 지구상 마지막 남은 동서냉전간(東西冷戰間)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최고도 위험천만한 한반도 핵전쟁 화약고상에서 남북한 핵전면전을 하겠다고 대치해 있는 현실이 바로 지금 직면해 있다라는 것도 사실이고 보면, 여기서 바로 세계 양 강대국 미국과 중국은 자동적으로 한반도 전면전에 개입할 것이 너무도 불을 보듯 명약관화(明若觀火)한 것임에서도 그것을 능히 알 수 있고, 북한 선제도발에 의한 한반도 전면 핵전쟁도발을 유인하는 문제라는 것에서도 그것을 능히 알 수 있다.

이 한민족의 땅 한반도상 3년간 모든 동족이 중공군 미군 유엔군에게 지리멸렬되고, 여기에 남과 북에서 한민족 한겨레라고 말로 그러지 무슨 철천지원수로서 동족을 동족이 총칼과 화약 폭탄으로 서로 누가 더 많이 더 잘 죽이는가 서로 정신없이 죽이고 다치게 하고 있으니 남한의 이승만의 휴전서명에 반대가 있었다고 하였는지 몰라도 남한의 서명이 빠지고 유엔군과 중국 북한의 타인들의 힘으로 한민족 잠시 전쟁을 쉬자고 미국을 포함한 유엔군, 북한과 중국만이 조약을 맺었다. 남한이 저 혼자서 북한의 침략을 막지 못하니 미국을 불러들이고 유엔군을 불러들였다.

우리 대한민국은 제 나라를 혼자서 스스로 충분히 지킬 능력이 없다라는 점에서 바로 지금 다시 무한 반성하여야 한다. 바로 지금 이 순간 남한은 미국이 없다면 북한의 침략도발에 패배나 멸망을 당하지 않을 정말 재간과 능력이 있는가. 북한의 핵무장 장거리 핵미사일 앞에 심각한 남한 재래식무기 대 북한 핵무기간 한반도 핵불균형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방안보의 불균형이 북한쪽으로 승리와 승기가 아주 기울어져 있는 한반도 핵전쟁의 저울을 가지게 되었다. 한반도에 핵에는 핵이라고 해도 듣지 않고 있고 남한 안에 핵무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인해 남한이 미국등 타인의 도움없이 저 혼자서 핵무기 사용권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북한이 오만과 자만으로 핵전쟁 서울불바다를 외치고 급박과 협박공갈을 계속 하고 있다.

이런 속에 남한의 새로운 정부의 박대통령은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주장하고 있다. 단언컨대,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남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않는 한, 박대통령이 바라고 희망하고 꿈꾸는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저 꿈나라속에 있는 이상적으로 마음속에만 존재할 따름이지 결코 현실에서는 성립하지도 성립할 수도 없는 이상론이라 반드시 현실에서는 실패하고 말 것이다. 한반도 핵불균형과 핵비대칭 속에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왜일까, 왜 그럴까 심각하게 그 원인과 그 이유가 어째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가동되지도 가동되더라도 북한에 요리조리 끌려 다니며 줄 것 안 줄 것 다 내어 주고 이는 햇볕정책이 식량, 에너지, 각종 물자 등 모든 지원과 개성공단을 통한 달러화를 북한 지도부에 다 해주고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하도록 원조한 결과를 초래했기 때문에 결국에 남한이 북한의 핵무기 공격에 멸망당하든지 심각하게 침략도발을 당하든지 한반도 핵전쟁을 불러들이는데 도와주는 꼴이 되고 만다라는 것이다.

한반도에서 노벨평화상을 얻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반도 햇볕정책이 도움이나 필요하였을 수도 있었든지 혹은 정말 북한이 남한의 꾀임이 제대로 넘어가지 않았든지 간에 결과적으로 북한의 핵무장을 도와주는 결과론적인 현실 앞에 우리는 햇볕정책의 공과를 논하기 전에 냉철히 냉정히 남북한이 처해 있는 바로 지금의 북한이 남한을 핵무기 공격으로 서울 불바다를 협박 공갈하고 있는 현실를 똑바로 보아야 하고 바로 보지 못하면 남한이 또다시 북한에게 핵전란이나 제2의 6.25전쟁을 감수해야 하든지 북한의 핵무기 공격 유혹을 내려놓지도 포기하게 하지도 못한 채, 끝나지 않는 북한의 핵전쟁 도전과 도발을 불러들이고 있을 것이기에 이제 정말 꿈을 깨야 한다.

북한이 그간 비핵화 조약을 지키겠다고 주장하고 맺었던 남북한 비핵화 조약과 남북한 불가침 조약, 정정협정은 한갓 종이 조각이고 스스로 비핵화조약, 남북한불가침 조약, 정전협정을 깨트리고 핵실험 핵무장을 한 지금, 그 무슨 그 어떤 조약이 북한에게 필요한가라고 우리 스스로 자문해 보아야 한다. 북한의 그런 허무맹랑하고 공허한 조약은 단지 북한이 필요한 식량, 에너지, 각종 자원 등을 얻기 위한 오로지 수단일 뿐인 협상장 안에서 성립존재하고 협상장을 벗어나면 결코 성립도 되지 않고 언제든 북한 마음대로 제멋대로 조약을 버리고 파기하고 제멋대로 조약을 위반하고 있고 위반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바로 알려주고 있는데도 우리 남한과 미국은 물론이고 중국까지도 아직도 한반도 비핵화 회담을 운운하고 비핵화 협상장으로 나오라고 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있다.

심각한 비핵화 이상론에 빠진 남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모두 북한 핵무장 핵미사일 제조개발보유를 원조 방조한 공동 책임자들이고 심지어 북한의 핵무장을 알고도 있으면서 한반도 비핵화협상을 계속하고 있었다면 대한민국 국민을 기만함은 물론이고 북한을 사실상 도와준 이적행위자들로서 그것이 고의나 미필적 고의로 북한 핵무장을 방조하였다면 공모 전쟁범죄자들이다. 북한이 핵무장을 성립시키고 북한 핵무장을 부추기고 핵무장을 방치하고 아무런 대책도 듣지도 제재도 되지 않는 이상 사실상 북한 핵무장을 방조하고 원조한 이상 이제 이런 비핵화 이상론에 빠진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모든 외교라인 책임자는 북한 핵무장이라는 결과론에 대해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런데 한 놈도 책임질 자 없으며 한 놈도 저 잘못했다고 반성하는 놈이 그 어디에도 없다.
남한은 물론이고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모두 말이다. 그 당자자 외교라인 정보라인 전부 책임을 물어야 한다.

북한 비핵화 협상장에 선 모든 자들은 북한 핵무기 개발보유을 방조한 전쟁범죄의 공동정범에 준해져야 한다. 마땅히 책임을 지워야 한다. 아니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북한핵무장이란 결과론을 놓고 보면, 사실상 한결같이 전부 한민족 한겨레의 평화를 자신의 영예와 보직에다 바꾸어 팔아먹은 자들이다.

그만큼 책임이 위중하고 중차대한데도 느끼지 못했다면 아예 그럴 책무을 담당하지도 않았어야 했다. 책임지지 않으면 그 스스로 나중에 가져올 한반도 핵전쟁에로 시발점을 만들어준 패망, 실패 책임을 지고 반성하고 양심상 가책을 느껴야 하고 책임부담을 평생 가져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전부 교체해야 한다. 북한 핵무장 협상에 실패한 자들의 패러다임을 다 바꾸어야 한다. 아직도 그런 자들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고 자기합리화와 타인 책임전가론에 빠져 그들의 말을 믿어주고 있다간 큰코 다칠 것이고 실패자 징벌 내지 교체 등의 패러다임변화를 하지 않는다면 북한 핵무장 핵미사일 공격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도발 도전에 항상 피해를 당하고야 말 뿐만 아니라 북한에게 멸망당할 것이다.

북한이 핵무장을 하고 있고 할 것이라는 것은 남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정보라인에서 다 알고 있었는데도 남한, 미국 대통령은 전부 모른 채 한 것인가 다 눈 감은 것인가, 아니면 정보도 없었다고 정보는 있었으나 확신을 못했다고 확신은 했으나 별다른 방법과 대책이 보이지 않아서 눈뜨고 눈먼 봉사 같이 사실상 행위로 허위 연극을 한 것인가.

남한은 대통령 자리에 연연해서 북한과의 충돌을 방지하고 전쟁책임을 벗기 위해 후임자에게 골치 아픈 것을 물려주자고 하여서일까,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도전 위협은 오히려 남한의 미국으로부터 재래식 무기구매 촉진제로 이용하고자 하여서일까 어떤 생각과 의지 때문에 북한 핵미사일 핵공격의 위협을 하는 이런 상황으로까지 왔는가?

아직도 여태까지 애써 무시해 왔는가, 좋은 게 좋다고 북한 핵무장을 하더라도 미국 핵우산이 있으니 괜찮다라고 애써 위무위로하고 있었는가, 미국 핵우산이 제대로 작동이 되든지 되지 않든지 간에 내가 물러나고 나면 후임자가 알아서 하겠지였나, 심각한 무능론인가, 심각한 무책임론인가, 심각한 방조방치의 자기합리화인가. 다 전부 잘했다고 하고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가.

북한 핵무장 핵심국방안보협상라인에서 북한 핵무장 협상실패가 무엇이 문제이고 무슨 자신이 잘못 했냐라고 하고 있다. 전부 다 잘못했으니 전부 공동책임임으로 인해 저 혼자의 잘못이 희석되어서 공동책임은 여럿이 이 놈 저 놈, 이 핑계 저 핑계, 개인책임으로 무한대로 나누다 보면 그 개인책임의 크기가 무한대로 줄여지거나 개인책임의 부담이 영으로 수렴되어져 없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방관자효과를 겪고 있는가.

미국이 남한에게 남한내 핵무기를 제공하는 핵우산을 제공하지 않거나 미군이 전부 철수하거나 하는 일은 일어나지도 않을 영원한 동맹인가, 과거 6.26전쟁 전에 미국 국무부장관 애치슨이 미국의 국방안보라인을 한반도를 제외시키고 일본선으로 후퇴시키면서 애치슨라인이 발표되고 얼마 있지 않아서 김일성이 중국과 러시아에 남침의사를 타진하고서 이때다, 절호의 찬스다 6.25남침 한반도 전면전을 개시하였다. 다시 남한에서 미국이 경제사정이 대침체기 속에 재정적자 압박으로서든, 세계 각지 미국의 경쟁하는 이익 앞에 다중 동시 전쟁이 불가하여서든, 중국경제와 중국 헤게모니, 파워에 밀려서 어쩔 수 없이 여러 이유로 국방안보라인을 한반도를 제외시키든 일본으로든 아니 아예 아시아에서 전부 후퇴시키는 일인 신애치슨라인은 다가오지 않을 먼 미래 일인가 사실상 그런 일은 오지 않을 것이라 철석같이 믿고 있는가.

이런 일은 대한민국의 자주국방위기, 자력독립국방안보위기 내지 한반도 위기이자 바로 지금이나 곧바로 다가올 바로 당착할 문제이다.

여기에서 아담과 이브가 지상낙원에서 뱀의 꾀임에 빠져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먹기를 금지시킨 선악과인 사과를 따 먹도록 하여 이브는 다 먹어버려서 목에 걸리지 않았으나 아담은 먹다가 목에 걸려 아직도 아담은 목에 걸린 사과를 목에 튀어나온 흔적을 가져왔다는 일화를 듣고 있듯이 인간이 하나님의 금기인 선악과를 따먹은 원죄와 같이 또다시 남한은 미국을 포함한 유엔군과 북한은 중공군을 이 땅 대한민국에 타인의 힘을 끌어들이고 빌려서 평화를 유지하게 하였다라는 것이 아직도 외세에 의해 제 스스로 일본 식민지 굴레를 제 스스로 힘으로 해방이 되지 않아서 끝나지 않은 남북한 체제대결과 분단의 현실이라는 점이다.

트루만 대통령의 6.25전쟁 개입은 남한을 북한의 침략으로부터 구해주었다.

이런 트루만 대통령은 인간이 신의 영역을 넘어간 물질 기초단위 원자를 분열시켜 새로운 물질을 창조하게 된 원자폭탄을 사용해 태평양전쟁인 제2차 세계대전을 종식시켰고 엄청난 인명의 일본인들을 즉사와 병사 하도록 인간에게 사용토록 한 사람이다.

그 트루먼은 그의 전직 대통령인 루즈벨트가 1945년 4월 12일 조깅 중에 급사하고, 강경파인 부통령으로서 대통령 직을 승계 받았고, 1945년 7월 세계 최초의 핵실험인 트리니티 핵실험에 성공하고, 1945년 8월 6일 월요일 현지 시각 08시 15분에 해리 S. 트루먼 대통령 명령에 의해 60 킬로그램의 우라늄 235가 담긴 포신형 핵분열 무기, 원자 폭탄 "꼬마"(리틀 보이, Little boy)가 고도 9,470 미터 상공에서 43초 동안 떨어져 히로시마 도시 위 580미터 상공에서 폭파 그 히로시마에, TNT 13킬로톤에 상응하는 폭발을 일으켰으며, 반경 1.6 킬로미터 이내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11 제곱킬로미터에 해당하는 화재를 일켰는데 당시 미국은 도시의 12 제곱 킬로미터가 파괴된 것으로 측정했는데, 일본은 히로시마의 69%의 건물들이 파괴됐으며 그것을 제외한 31%의 건물들 중 6~7%가 손상을 입었다고 히로시마의 인구 중 70,000명에서 80,000 명, 약 30%가 원폭 투하 당시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70,000여명이 부상당하고 히로시마의 90%의 의사들과 93%의 간호사가 대부분 히로시마 시내에 있어서 사망하거나 다쳤으며, 미국 에너지부의 기록에 의하면 히로시마 원폭 투하 당시 즉사 사망자 수가 대략 70,000명에다 의료 물자 부족과 화상과 피폭 및 관련 질병을 입은 환자의 부상가중이 심해져 1945년 말 히로시마 원폭 투하에 의한 총사망자는 90,000명에서 166,000명과 그 일부는 1950년까지 피폭으로 암과 같은 장기질환 휴유증 등으로 사망수를 합해 약 200,000명으로 추산하고 또 다른 연구는 1950년부터 1990년까지 일본에서 암과 백혈병으로 죽은 사람들 중 9%가 히로시마 원폭 당시 피폭을 맞은 사람들이라고 발표했고, 당시 도쿄 NHK는 히로시마 NHK의 방송이 갑작스럽게 중지되자, 다른 전화선을 이용한 방송 연결 시도도 다시 실패했고 약 20분 후 도쿄 철도 전신 센터는 히로시마 북쪽으로 향해있는 전신이 기능을 하지 않는다는 보고를 받았으며, 히로시마에서 16킬로미터 떨어진 일부 철도역들에서 비공식적으로 엄청난 폭탄 투하가 있었다는 보고했으며, 이 보고는 일본 제국 군 참모 본부에 전해졌으나 보통 폭격이겠지 별일이겠나 여기다가 일본 제국 참모 본부는 반복적으로 히로시마 군지휘부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묵묵무답 아무런 답변이 없어 이로써 곧 지휘부 혼란을 가져왔고 미군용기 3기의 비행기가 그렇게 큰 폭발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고서 참모본부는 히로시마에 즉시 비행기를 보내 피해를 조사하고 도쿄에 보고 명령해도 지휘부는 큰일 아니라 판단하고 폭탄투하는 없다며 그저 소문이러니 단정 짓고 비행기는 히로시마 남서쪽으로 향해 3시간 여 동안 비행 뒤에 비행기 조종사와 파견 참모장교는 히로시마에서 약 16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원폭으로 인해 생긴 거대한 연기구름 목격하고 비행기는 곧 도시에 다다랐으며 히로시마에 있던 모든 것이 불타고 연기에 뒤덮인 광경을 목격하며 히로시마 상공을 비행했고 참모장교는 이 사실을 도쿄에 보고한 후 즉시 피해를 측정했다. 1945년 8월 8일 미국은 도쿄 라디오에서 히로시마 폭격을 알리는 내용을 담은 보고를 받았고 당시 라디오 내용은 “사람, 동물, 모든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말 그대로 죽음 속에 그슬렸습니다”라고 했다.

이어서 히로시마 원폭한지 사흘 뒤인 1945년 8월 9일 11시 01분 "뚱보"(퍁맨, Fat man)이 나가사키에 투하됐는데, 약 6.4 킬로글램의 플루토늄 239가 담긴 나가사키 산업 지대에 투하되어 팻 맨은 43초 후 나가사키 남쪽 미쓰비시 중공업 공장, 군수공장과 북쪽에 있는 미쓰비시-우라카미 어뢰제작공장 사이에 정확히 투하 도시위 상공 439 미터에서 폭발해 본래 타격지점에서 북서쪽으로 거의 3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폭발된 것으로 우라카미 계곡에서 폭발 한정되어 나가사키의 주요 부분이 언덕보호에 의해 TNT 21 킬로톤 상응 폭발 진주만에 91타입 어뢰 공급하던 미츠부시-우라카미 어뢰 제작공장파괴하고 폭발반경 약 1-2 킬로미터로 측정되었고 당시 화재가 북쪽에서 남쪽까지 3킬로미터 퍼져 폭발지점에는 순식간에 섭씨 3,900도 열이 달아올랐으며 후폭풍의 바람 속도는 1005km/h로 측정되었고 40,000명에서 75,000명 즉사했으며, 1945년 말까지 총 80,000여명 사망 측정되었고 최소 8명에서 최대 13명의 전쟁 포로도 원폭 투하로 사망 확인했다.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D%9E%88%EB%A1%9C%EC%8B%9C%EB%A7%88%EC%99%80_%EB%82%98%EA%B0%80%EC%82%AC%ED%82%A4%EC%9D%98_%EC%9B%90%EC%9E%90_%ED%8F%AD%ED%83%84_%ED%88%AC%ED%95%98)

강경파인 트루먼 대통령은 일본 핵공격으로 인해 인기를 얻어서 재선에 성공했는데, 그는 최초로 인간이 인간에게 핵무기를 사용하게 한 대통령이면서 중국과의 제3차 세계대전을 우려해 맥아더 사령관이 중국 만주 핵공격제안을 했으나 오히려 맥아더를 나무라고 바로 맥아더 유엔사령관을 해임시켜 도쿄로 불러들여 미국으로 귀국토록 하면서 이로 인해 중공군의 6.25전쟁 개입은 사실상 한반도를 두 동강 내는데 기여를 하였으며 남북한 분단의 대한민국 원죄를 더 연장하게 만든 공과 또한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현재 북한이 쥐고서 한반도 핵전쟁운명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핵심무기기술 로켓기술과 핵무기제조기술이다. 그것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먼저 학자들에 의해 개발될 수 있었으나 유태인을 학살하고 반인륜범죄와 전쟁범죄를 저지르는 동안에 전체독재주의에 혐오를 느껴 독일학자들 중에 유태인계 아인쉬타인과 독일이 패한 후에는 로켓과학자 폴란드계 베르너 폰 브라운 과학자들이 망명을 하거나 핵심기술을 전쟁에 이용하는 것을 반대하면서 잘 진척이 되지 못했거나 자신의 우주여행개발등의 이상을 잘 실현해줄 수 있는 나라로 건너가버려서 그 과학기술이 전체주의와 독재주의 전쟁에 더 작은 희생과 더 큰 우주개발기술에 이용되었다. 만약에 핵무기를 미국보다 먼저 개발하였다면 독일의 전체주의가 전세계를 지배하는 상황이 올 수 있었다. 그러나 핵무기를 미국이 먼저 만들었다. 그런 핵무기 개발경쟁에서 독일보다 미국이 앞서 있었다. 이런 핵기술도 아인쉬타인이라는 독일출신 학자가 미국으로 건너가고 핵연구기술이 연구발전 되어 만들어졌다. 이런 전쟁에서 이용되려던 기술은 미국에서 핵발전으로 로켓기술은 달나라와 화성을 방문하는 우주선을 만드는 기술로 평화적으로 이용하라고 신이 인간에게 허여했던 기술이다. 이런 중요하고 훌륭한 기술을 한민족의 동족을 죽이고자 사용하고자 어린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이 반인륜범죄와 전쟁범죄를 저지르고자 한다. 이런 범죄는 김정은이 죽을 때까지 공소시효가 없다. 그런 범죄를 저지르면 계속 그런 범죄자라는 낙인이 죽을 때까지 따라 다닐 것이다.

나찌 독일에서 중요한 독일이 핵심 무기 기술 중에 로켓기술이 있었고, 이 기술은 현재 북한이 만들고 있는 미사일과 각종 장거리 탄도탄 등의 핵심기술들이다. 이렇게 제2차세계대전후 최첨단 무기기술인 핵무기기술과 로켓기술을 북한이 함께 개발보유하게 되어 심각한 미국과 남한은 물론이고 전세계의 위협이 되고 있다.

그렇게 핵무기기술과 장거리 로켓기술만 만나면 천하의 미국도 중국도 두려워 하지 않는 인류 최상의 과학기술의 총체를 가지는 것이다. 정말 두렵고 무시무시한 기술을 북한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에서 전방과 후방이 따로 없이 한반도 전역은 물론이고 미국 본토까지 초토화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아주 심각한 위협이고, 정말 핵전쟁 전면전의 막다른 길에 도달해 있다.

누군가 아직 미국 핵우산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미국도 두려워하는 핵무기과 장거리 핵탄도미사일들이다. 우리는 정말 대책을 세워야 한다. 북한이 절대로 어떠한 경우도 개발된 핵무기나 핵탄두장거리미사일 기술을 포기도 그만둘 리도 만무하다고 판단하여야 한다.

한국을 포함해 미중러일북한 6자회담이란 트로이목마에다 거짓으로 비핵화회담을 하면서 핵무기를 개발할 시간과 돈을 벌어주도록 하면서 북한을 그런 비핵화라는 목마로서 속이고서 6자회담의 트로이목마 안에 숨어들어서 북한의 지하에서는 몰래 핵무기를 지하에서 실험가공개발 만들었고 결국에 대한민국을 북한의 핵무기로써 동시다발로 기습전면전으로 공격하여 무너뜨릴 트로이 목마를 통해 대한민국의 성을 무너지게 만들 수 있는 핵무기를 숨겨주었던 꼴이 되었다.

그런 트로이 목마가 무엇인가.

그 트로이 목마란 스파르타인들이 그들의 오디세우스라는 장수로 하여금 트로이에 의해 납치된 스파르타 공주를 구해오는 것이 승리인데 그런 승리를 하기 위한 낚시경기에서 트로이목마 안에다 스파르타가 스파르타 군인을 집어넣어 두고서 허위로 철수하는 척하여, 즉 그 스파르타의 트로이목마라는 미끼를 두고서 가버리는 척하니 트로이 군인들이 스파르타가 철수한 줄 알고 그간 스파르타와 눈앞의 싸움 중에 굳게 닫아 두었던 트로이 성문을 스스로 문을 열고 나와 그 트로이목마를 구경도 하다 전리품이라 여기고 트로이 스스로 스파르타가 던진 트로이목마를 끌고 성으로 들어가면 그 트로이 성 주변에 잠복한 스파르타군들이 트로이목마에 잠복한 스파르타군인들이 나와 트로이성문을 열어주니 그 트로이성을 쳐들어가 스파르타의 납치된 공주를 스파르타 장수 오디세우스가 구하여 돌아오면서 승전해 금의환향하듯이 개선 귀국하는 이야기이다. 이는 당시 트로이가 스파르타 공주를 납치해 가니 스파르타는 그의 공주를 구하러 트로이를 쳐들어갔으나 그 트로이 성이 너무 튼튼하고 견고하여 공략하여 열 도리가 없자 하나의 트릭으로서 미끼인 트로이목마를 만들어 그 안에 트로이목마를 만들고 그 목마를 통해 트로이 요새의 적진으로 잠입시키기 위해 그 목마를 트로이 성 앞에 두고 철수 하는 척 하니 트로이가 성문을 열고 그 목마가 무엇인지 그 안에 스파르타 군인이 잠복해 있는 줄도 모르고 트로이 성안으로 끌고 들어가자 그 트로이 목마 안에 숨어들은 스파르타 군인들이 트로이의 성문을 열어주고 그 트로이 성 바깥의 스파르타군인들이 쉽게 트로이성을 기습공격하게 하는데, 그렇게 트로이는 그 스파르타가 만든 트로이목마라는 미끼에 빠져 결국에 트로이가 그렇게 굳게 닫았던 성문을 그 트로이 스스로 손수 열게 되고 이로 인해 트로이의 견고한 성은 삽시간에 스파르타의 강공에 무너지는 것으로 즉, 이는 스파르타가 만든 트로이 목마라는 미끼를 성안으로 트로이 스스로 갖고 들어가도록 유혹하여 갖게 만들고 그런 트로이가 스파르타가 만들어 놓아둔 트로이 목마를 전리품으로 그들 트로이의 승리라고 자만하고 끌고 트로이 성안으로 끌고 들어가는 바로 그 순간에 방만 자만과 오만의 유혹에 빠진 뒤에는 엄청난 불행의 씨앗을 스스로 뿌리게 되고 그 씨앗으로 인해 패배라는 열매인 잘못된 멸망의 불행을 갖게 되는 과정이다. 이는 마치 낚시꾼이 낚시게임에서 미끼를 던져주고 물고기가 물게 하는 것으로 그런 낚시경기에서 승리의 노획물인 물고기를 얻는 것이 된다. 다시 말하자면, 그렇게 스파르타가 트로이목마라는 미끼를 통해 트로이로부터 납치된 공주를 구하고 트로이 성을 함락시키고 승리 개선하는 것이란 이는 마치 낚시꾼이 물고기를 잡기 위해 미끼를 던져주고 그 물고기가 먹이인 줄 알고 덥석 물게 하는 것과 같다.

우리 남한사회에 바로 지금 중요한 트로이 목마이론이 적용될 수 있다. 그것은 우리 남한사회에 사는 대통령, 장군, 장관, 군인, 국회의원 등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햇볕정책으로 개성공단도 열려 있는데 북한이 핵무기를 남한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야, 우리는 한민족인 데 말이야 그렇게 일시에 많은 사람을 살상하는 핵무기를 남한에 사용하지 않을 것이야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는 우리 남한 사람들 자신들의 마음 속에서 북한이 그간 마치 남한사람의 마음들을 세뇌시키지도 않았는데 우리 남한 사람 스스로 자꾸 위협 속에 길들여져 설마 핵무기를 쏘겠나라고 한반도 전면 핵전쟁 불바다의 늑대가 온다라고 양치기 소년이 계속 거짓말을 반복하며 재미를 들이는 과정이 되어왔다. 이는 마치 우리 남한사람들이 양치기 소년처럼 북한이 거짓말을 하겠지라고 순진한 마을 사람들인 남한사람들이 되어서 또 양치기 소년 같은 북한을 믿지 않고 하다가 결국에 한반도에 핵무기 전면전쟁의 늑대를 불러들이는 것과 같을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런 양치기 소년 같은 북한이 허위이지만 한번 속는 셈치고 이번에는 새 정부가 들어서니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형성하기 위해 북한에게 더 퍼주고 한번 더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어서 먼저 북한에게 손을 내밀자면서 한번 더 속아주자라고 박대통령과 통일부장관, 국방부 장관, 외교부 장관등과 남한국민들도 한반도 프로세스니 하니 이제는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믿어 보자라고 하고 있다. 그간 한반도 핵전쟁 전면전의 늑대로는 보이지 않았지만 사실 그 한반도 전면전에 살짝 한발짝 더 근접할뻔하도록 북한의 연평도 포격, 천안함 폭침 등이라 해도 햇볕정책의 표상인 개성공단이 폐쇄되지 않았으므로, 양치기 소년인 북한에게 계속 유효한 햇볕정책으로 개성공단개설 운영유지를 통해 도와주고 각종 인도적인 목적으로 도와주고 하는 등으로 양치기소년 같은 북한을 도왔던 이웃 마을사람들인 남한사람들이 양치기 소년 북한에 대해 천암함폭침과 연평도포격, 이번에는 연평도인근의 북한 해안포병부대과 백령도 공격 해안부대를 방문하여 백령도를 공격하려는지 몰라도 김정은이 백령도를 바라보고 지시를 하였다고 북한보도가 되고 있는 가운데(출처: http://www.ytn.co.kr/_ln/0101_201303121110247924) 남한사람들 중의 일부를 불신하게 만들었는지 몰라도 한반도내 핵전면전쟁은 불가능하다고 확신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또한 모두다 같이 증가시켰다라는 문제를 안고 있어서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같이 북한이 핵미사일 공격이 피해지역이 될 수 있다
(출처:
http://joongang.  joinsmsn.com/article/393/10896393.html?ctg=2002&cloc=joongang%7Chome%7Cimgarticle)라고 이를 몹시 경계하게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렇게 북한 핵무기 서울불바다 위협 속에 골프를 치러 다니는 남한의 장군들을 보면서 얼마나 경계하고 받아들일지 의문인 것이 정말 문제 중의 문제이다.

이순신장군은 국란에 당해 명량해전에 나가기 전인 선조30년인 계묘년 음력 1597년 9월 15일(양력 1597년 10월 24일) 전쟁국란에 임함에 있어서, “반드시 살려고 하면 죽고 반드시 죽기를 각오하면 산다”라는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이라고 난중일기에서 적고 있는데, 그것은 76회 전쟁 중에 64회 전승과 12회 무승부를 기록한 오기(吳起)에 의해 저술된 오자병법(吳子兵法)에 나오는 “반드시 살려고 하면 죽고 다행히 살려고 하면 죽는다”라는 “필생즉사 행생즉사(必生則死 幸生則死)”에 유사한 어구로써 부하들에게 용기를 잃지 않도록 독려하면서 써셨다. 이는 이순신장군이 당시 임진왜란 중 모함을 당해 백의종군 중이었고 그 대신하여 삼군수군통제사 원균이 다대포와 칠천곡에서 대패당해 삼도수군해상통제권을 상실한 즈음하여 다시 이순신장군을 선조가 삼도수군통제사로 복귀시켜 임명하였지만 당시 그렇게 원균의 패전으로 남은 조선수군의 배가 몇 척되지 않아서 선조가 염려함에 이순신장군은 “아직 12척의 배가 있고 미천한 신하가 살아있습니다”라고 한 “상유십이 미신불사(尙有十二 微身不死)”라는 장계를 선조께 올려 위로하였고, 먼저 왜군이 어란포에로의 진군 소식을 받고 벽파진에서 우수영으로 진영을 옮겼는데 음력 1957년 9월 16일(양력 1597년 10월 25일) 왜장 구로시마 미치후사(來島道總)와 도도다카도라(藤當高虎)가 이끄는 133척의 왜군이 쳐들어왔는데 그 때 명량해전사 왜군 참가 군선의 수가 여러 기록에서 차이가 나고 있는데 이것은 이충무공전서인 행록에는 333척, 징비록에는 200여척 명량대첩비에는 500여척, 난중일기에는 133척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그 차이가 나는 이유가
울돌목 포구가 좁아서 실제 참전한 군선수가 제약을 받았을 것으로 보며 그래선 군선수에서 훨씬 많은 왜적들은 넓은 바다에서 지켜보았기에 군선수간 계산이 차이가 났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왜군은 어란포의 일본 수군이 구루시마 미치후사와 도도 다카토라, 와키사카 야스하루, 가토 요시아키, 구키 요시타카가 지휘하는 333 척의 대함대를 보유하고 있었고 일본 수군은 목포 쪽으로 흐르는 북서류를 타고 명량해협을 통과하여 전라도로 서진하여 일본 육군과 합류할 계획이었고 명량해협은 진도와 화원 반도 사이에 있는 좁은 수로로 조류는 국내의 수로 중에서 가장 빠른 곳이며 빠른 수로를 이용하여 잔존하는 조선 수군을 격파한 후 일본 육군과 합류하여 한양으로 진격하려는 것이었으며 울돌목(명량해협)은 수심이 얕아 실제 배가 항해할 수 있는 폭도 좁았고, 그 중에서도 밀물 때 넓은 남해의 바닷물이 좁은 울돌목으로 한꺼번에 밀려와서 서해로 빠져 나가면서 해안의 양쪽 바닷가와 급경사를 이뤄 물이 쏟아지듯 빠른 조류가 흘렸으며 울돌목 물살의 또 다른 특징은 수십 개의 크고 작은 암초가 솟아 있었으며, 또한 급조류로 흐르던 물살이 암초에 부딪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소용돌이치는 곳이기도 한데 조선 수군은 이 울돌목에서 결전을 벌일 계획이었으나 작전을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서 5Km 떨어진 벽파진에서 진을 치고 15일간이나 일본 수군을 유인하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으나 일본 수군 역시 그런 급류에는 이미 어느 정도 적응되어 있었고 오히려 그런 급류를 타고 수가 적은 조선 수군을 단숨에 제압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일본 수군의 탄생지라 할 수 있는 일본의 시코쿠(四國)의 미야쿠보 지역도 울돌목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조류가 흐르며 물의 속도 또한 울돌목에 못지 않다고 하며, 특히 구루시마 수군은 원래 해적 출신으로 이 지역을 근거로 했던 바, 빠른 물살에 익숙한 이들은 명량해협에서 무리 없이 전개할 수 있으리라 자신했다.

이에 이순신은 일본군이 조선군을 가볍게 보고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그들을 유인하고자 했고, 음력 9월 7일, 조선 수군은 벽파진 근처에서 일본 수군의 소함대를 격파했고 일본 수군은 조선 수군이 13척뿐임을 알게 되었고, 해상의 적 이순신과 조선 수군을 완전히 제거하기로 결심했는데 그 때가 벽파진으로 우수영을 옮긴 이튿날인 음력 9월 16일 오전, 일본 수군 333여 척이 순조(順潮)를 타고 울돌목으로 접근했고 일본 수군 지휘부는 대형 군선인 아타케부네가 협수로를 통과하기 어렵다고 보고 중형 군선인 관선(세키부네) 133척으로 진영을 짜고 협수로를 통과, 조선 수군을 향해 진격했고 이때 해류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흐르고 있었으며 이는 즉, 일본 수군이 해류의 흐름과 일치하는 순방향이었고 조선 수군 13척의 전선도 해협으로 들어서서 일본 수군을 맞이해 전투가 시작되자, 조선 수군 일부가 적의 기세에 밀려 겁을 먹고 뒤로 물러서기 시작했으나 이순신이 탑승한 기함은 계속 자리를 고수하며 부하들을 독려했고, 중군장 첨사 김응함과 거제도 현령 안위를 심하게 다그쳤으며 두 사람의 배가 적진으로 공격하기 시작하자 녹도 만호 송여종, 평산포 대장 정응두와 멀리 대략 1킬로미터 정도 물러나 있던 전라우수사 김억추도 돌격에 가세했고 특히 안위의 군선으로 일본 수군의 공격이 집중되었으며 격전의 와중에 대포와 화살에 맞아 일본군들 일부가 바다에 빠졌는데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이순신 기함에 탑승하고 있던 항왜 준사(俊沙)가 "저기 그림무늬 붉은 비단 옷을 입은 자가 바로 적장 마다시(馬多時,구루시마)다"라고 알렸고 이순신은 물긷는 병사 김돌손을 시켜 즉시 구루시마를 끌어올릴 것을 명했다. 갈고랑쇠에 낚여 배 위로 끌려 올라온 적장 구루시마 미치후사는 곧바로 참수되고, 그 잘린 목이 기함에 높이 걸리자 조선 수군의 사기가 급격히 올라갔던 반면에, 전투 중에 지휘관이 적군에 의해 참수되고 그 목이 효수된 것을 확인한 일본 수군의 사기는 떨어졌다. 유시(酉時 오후5시~7시)무렵, 전투는 끝났다. 일본 수군 333척 중 31척이 격침되었고, 격침되지 않았으나 전선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한 전선이 92척에 달했으며 물리친 적의수는 18466명에 이른다.일본 육군과 수군이 수륙 병진을 통한 한양 공격을 목전에 두고 있었으나 이 전투로 인해 일본군의 전략이 모조리 무산되었으며 이로써 일본의 수륙 병진 전략은 또 한 번 좌절되었으며, 남해안 일대에 분산되어 왜성을 쌓고, 농성전에 들어가게 된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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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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