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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철책 통문… 희망이 밝아온다

▲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서부전선 최전방 통문.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서부전선 최전방 통문.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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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서부전선 최전방 통문.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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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서부전선 최전방 통문.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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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서부전선 최전방 통문.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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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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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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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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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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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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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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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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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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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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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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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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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평화통일을 향한 문이 하나둘씩 열리고 있다. 이곳은 경기지역 중서부전선 최전방 철책선. 저멀리 밝아오는 여명과 함께 장병들이 남북을 갈라놓고 있는 통문을 열고 있다. 정전 이후 65년간 극한 대립속에 멈춰섰던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이제야 한발자국씩 떼어가고 있다. 우리 앞길에는 어려운 난관과 쉽게 열리지 않는 문들이 수 없이 많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전진하면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던 남북 평화통일이란 종착역에 도착할 것이다. 김시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