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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연천 ‘1호선 전곡역 제일풍경채 리버파크’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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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연천 ‘1호선 전곡역 제일풍경채 리버파크’ 견본주택 개관

생활인프라 풍부한 비규제지역 연천군 주거중심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비규제지역으로 세대원, 세대주는 물론 주택 유무 관계 없이 청약 가능
5월9일(월) 특별공급 청약접수

제일건설㈜가 시공하고 보라산업개발㈜가 시행하는 ‘1호선 전곡역 제일풍경채 리버파크’의 견본주택이 지난달 29일 개관했다. 사진은 제일풍경채 리버파크 조감도

제일건설㈜가 시공하고 보라산업개발㈜가 시행하는 ‘1호선 전곡역 제일풍경채 리버파크’의 견본주택이 지난달 29일 개관했다.

1호선 전곡역 제일풍경채 리버파크는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일원에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27층 10개 동, 전용면적 65~220㎡ 845가구로 들어선다.

오는 9일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10일 1순위 청약, 11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30일(월)부터 6월 1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수도권에서 몇 남지 않은 비규제 지역인 연천군에 최초로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다.

교통 환경이 뛰어나 3번 국도 우회도로, 서울~양주~연천 고속도로를 통한 인근 지역 접근성이 높고, 단지 가까이 1호선 전곡역이 2022년말 개통예정이다.

각종 생활인프라도 풍부하고 한탄강 주변 근린공원 등 다양한 자연환경과 문화시설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고 전곡초·중·고도 가깝다. 농어촌 특별 전형 이점도 누릴 수 있다.

분양사 관계자는 “단지가 위치한 연천군은 희소성 높은 비규제 지역으로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 할 수 있고 주택 유무와 기존 당첨사실 유무 등에 상관없이 청약통장만 있으면 청약 할 수 있다”며 “연천군 거주자뿐만 아니라 서울·수도권 등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일원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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