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솜사탕, 애절한 무대로 신호등 꺾고 3라운드 진출…정체는 강민경?
‘복면가왕’ 솜사탕, 애절한 무대로 신호등 꺾고 3라운드 진출…정체는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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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복면가왕 솜사탕, 방송 캡처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마실나온 솜사탕이 인생직진 신호등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나온 솜사탕,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생직진 신호등은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마실나온 솜사탕은 이소라의 ‘처음느낌 그대로’를 열창하며 연예인 평가단의 탄성을 자아냈다.

무대를 본 윤일상은 솜사탕에 대해 “감성은 기본이고 음정 리듬감 훌륭했다”고 칭찬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솜사탕은 신호등을 57대 42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솜사탕, 목소리 정말 달달해", "복면가왕 솜사탕이 이겼네", "복면가왕 솜사탕, 정말 강민경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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