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박혁권, 스모키 무사에서 이번엔 진상 손님으로 변신…“굽다 남은 고기 환불해주쇼”
‘송곳’ 박혁권, 스모키 무사에서 이번엔 진상 손님으로 변신…“굽다 남은 고기 환불해주쇼”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10. 25   오전 11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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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곳 박혁권, 방송 캡처


송곳 박혁권.

JTBC 주말드라마 ‘송곳’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혁권이 이번에는 마트의 진상 손님으로 등장,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24일 밤에 방송된 ‘송곳’ 1회에 나와 헝클어진 머리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푸르미 마트 인포메이션 데스크를 찾은 뒤 얼마 남지 않은 고기를 내밀면서 “육즙도 좋고 쫄깃하다. 식감도 좋은데 내 분수에는 안 맞는다는 생각이 확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구워 먹다 보니까 이런 비싼 고기는 내 주제랑 안 맞는 거 같다. 환불해달라”며 꼬깃꼬깃한 영수증과 함께 환불을 요청했다.

‘송곳’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대형마트에서 벌어진 부당 해고사건을 통해 강자의 ‘갑’질에 맞서는 우리 주변 ‘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지현우, 안내상, 김희원, 김가은, 현우, 슈퍼주니어 예성, 가수 박시환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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