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현장에 밥차 보낸 지성 “니들은 예뻤다”…황정음ㆍ박서준 “댕큐”
‘그녀는 예뻤다’ 현장에 밥차 보낸 지성 “니들은 예뻤다”…황정음ㆍ박서준 “댕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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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SNS 캡처


황정음 박서준.

황정음과 박서준이 출연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촬영현장에 최근 배우 지성이 삼계탕을 실은 밥차를 보내 이들을 격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성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황정음과 박서준을 비롯한 출연진과 스탭들을 위해 식사 메뉴를 직접 고르고 촬영에 방해되지 않도록 밥차 시간까지 꼼꼼하게 점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은 특히 ‘사랑하는 동생들아~ 니들은 예뻤다! 오늘은 내가 쏜다’ 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통해 후배 배우인 황정음과 박서준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이에 황정음은 “지성 오빠! 정말 고마워요!”라고 감사인사를 남겼고, 박서준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현수막 인증샷과 함께 “형님 사랑합니다”라는 코멘트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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