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성균, 다산의 비결은 전원 생활? “실제 동네에 늦둥이 많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성균, 다산의 비결은 전원 생활? “실제 동네에 늦둥이 많다”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5. 16   오후 7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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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김성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성균’

아이 셋을 둔 배우 김성균이 다산의 비결로 ‘전원생활’을 꼽았다. 

1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이제훈과 김성균이 출연하는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균은 전원생활의 즐거움과 세 아이의 아빠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힐 예정이다.

김성균의 냉장고는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최장거리에서 운송돼 왔다. 이에 MC 김성주는 “제작진이 집에 찾아갔을 때 전원일기의 최불암인 줄 알았다더라”며 김성균의 전원생활에 대해 물었다. 

이를 들은 김성균은 “집 주변에 사는 친구도 없고, (밖에) 나올 일도 없다”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소일거리 삼아텃밭도 가꾼다”고 가족과 함께 하는 전원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또 MC들이 아이 셋의 비결을 묻자 김성균은 “실제로 우리 동네에 늦둥이가 많다”며 다산의 비결로 전원생활을 꼽아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이어 공개된 냉장고 속에는 그가 직접 일구는 텃밭에서 채취한 각종 산나물들을 비롯, 자연의 재료들이 가득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1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김성균,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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