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사랑해’ 상남자 특집, 10명 남녀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몇 커플 탄생할까
MBN ‘사랑해’ 상남자 특집, 10명 남녀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몇 커플 탄생할까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6. 09   오후 4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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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사랑해, MBN 제공

‘MBN 사랑해’

MBN ‘사랑해’ 6회 예고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되는 MBN ‘사랑해’ 6회에서는 ‘상남자 특집’ 최종 선택의 결과가 공개된다.

앞서 지난주 밀실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10인의 남녀 출연자들. 이들의 속마음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첫인상 선택에서 커플이 된 구준엽-아키바 리에, 강지섭-서유리는 커플 명찰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날 방송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평소 자신의 솔직한 연애 스타일을 알아볼 수 있는 상황극에 나선다. 여자친구에게 첫 선물로 목걸이를 주는 상황에서 방송인 홍진호는 그룹 멜로디데이 유민과 상황극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홍진호는 회전초밥 집에서 만난 지 200일 된 여자친구에게 목걸이를 전달해야 하는 상황. 그는 “얼마 전 ‘태양의 후예’ 드라마에서 유시진 대위가 여자에게 목걸이 주는 걸 보고 따라 해봤다”며 여자의 마음을 녹이는 목걸이 전달법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우 강지섭은 가수 레이디 제인과 화난 애인의 화를 풀어주는 상황극에 나선다. 매일 습관적으로 약속 시간에 늦는 남자친구에게 화가 많이 난 여자친구의 화를 풀리게 하는 강지섭만의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첫인상 투표, 매력발산, 밀실 데이트, 상황극, 곰인형 중간 투표 등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10인의 남녀출연자들이 최종 선택에 나선다. 과연 몇 커플이 탄생하게 될까? 최종 선택의 결과는 9일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되는 MBN ‘사랑해’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MBN 사랑해, 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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