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원티드’ 김아중, 트렁크 확인한 후 충격… “이런 장난 치지마, 소름끼쳐”
수목드라마 ‘원티드’ 김아중, 트렁크 확인한 후 충격… “이런 장난 치지마, 소름끼쳐”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6. 29   오후 4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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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원티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3회가 예고됐다.
 
29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3회에서는 범인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트렁크 안을 직접 확인한 혜인(김아중 분)이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인과 제작진이 범인의 미션대로 트렁크 안을 직접 확인하고, 트렁크 안 아이가 누구이고 범인은 왜 이 아이를 주목했는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긴박한 사건 한복판에서 생중계된 ‘정혜인의 원티드’는 해당 미션을 간신히 통과하고, 범인으로부터 두 번째 미션이 전달되기만을 초조하게 기다리게 된다.

또 승인(지현우 분)은 영관(신재하 분)과 함께 범인의 패턴을 유추하기 위해 사건의 처음으로 돌아가 수사한다.
 
이와 함께 혜인의 남편 송정호(박해준 분)는 혜인에게 “역시 정혜인이야”라며 “마음 먹으니 잘 하더라”고 말한다. 이어 혜인은 방에서 미니 CCTV를 발견하고, 정호에게 “다시는 이런 장난 치지마”라며 “소름끼쳐”라고 말한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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