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세 번째 미션에 지현우 절규… 김아중, 유괴범 자극했다가 괴한의 습격
‘원티드’ 세 번째 미션에 지현우 절규… 김아중, 유괴범 자극했다가 괴한의 습격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7. 07   오전 9 : 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티드1.jpg
▲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방송 캡처

‘수목드라마 원티드’

‘원티드’ 김아중이 괴한의 습격을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5회에는 정혜인(김아중 분)이 괴한에게 습격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인은 차승인(지현우 분)과 함께 세 번째 미션을 받았다. 세 번째 미션은 피해자를 죽인 살인범을 찾으라는 것. 차승인은 범인의 시그니처를 보고는 울부짖었다. 범인이 남긴 시그니처는 과거 자신을 형사의 길로 인도한 선배 형사의 죽음과 연관이 있었던 것이다.

차승인은 ‘정혜인의 원티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제보를 받아 살인범 조남철을 검거했다. 조남철을 검거하라는 납치범의 미션을 성공한 혜인은 분노에 차 경고를 했다. 
 
정혜인은 “내 죄가 뭔지 나도 모른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 끌어들이지 말고 다음 미션에서 네 죄부터 밝혀달라”면서 “당신이 원하는 결말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유괴범을 자극했다. 
 
이후 혜인은 의심스러운 매니저를 두고 홀로 차를 운전하려고 했다. 그러나 차 뒷자리에는 괴한이 타고 있었다. 혜인이 괴한의 존재를 눈치 채자 괴한은 혜인의 입을 막고 위협했다.

한편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방송 캡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