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원티드’ 김아중, 손과 발이 결박된 채 낯선 장소에 감금… 지현우가 찾을까
수목드라마 ‘원티드’ 김아중, 손과 발이 결박된 채 낯선 장소에 감금… 지현우가 찾을까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7. 07   오후 4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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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원티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6회가 예고됐다.
 
7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6회에서는 낯선 장소에 감금된 혜인(김아중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정체 모를 괴한에게 납치된 혜인. 이날 방송에서는 정신을 차린 혜인은 손과 발이 결박된 채 시간과 장소를 알 수 없는 낯선 장소에 감금된 모습이 전파를 탄다.

승인(지현우 분)은 사고 후 의식에서 깨자마자 탈주한 조남철과 납치된 혜인을 찾기 위해 수사에 돌입한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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